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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김성재 의왕시장 후보, 후보 등록하고 중단없는 의왕발전과 더 큰 도약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 도입

-검증돤 경험, 성과, 책임 행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 변화시킬 것

▲김성재 의왕시장 후보, 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적 선거전 돌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1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왕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직후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다시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 의왕의 미래 10년, 20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그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의왕 발전과 더 큰 도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도시의 가치와 경쟁력, 시민 삶의 질이 눈에 띄게 달라져 시민들께서도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고, 수도권 남부 핵심 교통·주거·미래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 핵심 방향으로 ‘중단 없는 도시 발전과 완성’을 제시했다. 그는 “지금 의왕은 매우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추진 중인 대형 교통망과 도시개발, 문화·의료·교육·생활 인프라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요 공약 및 핵심 추진사업으로 ▲GTX-C 의왕역 추진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 추진 ▲의왕 최초 종합병원 건립 ▲오전역세권 복합개발 ▲내손 예비군훈련장 재배치 ▲고천 복합행정문화타운 조성 ▲백운호수·왕송호수 명품화 ▲청계IC 및 광역교통망 확충 ▲청년·신혼부부 정책 확대 ▲생활밀착형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특히 종합병원 유치와 관련해 김 후보는 “의왕은 수도권 중심도시임에도 시민들이 중증·응급 의료를 위해 외부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현실이 있었다”며 “의왕 최초 종합병원이 성공적으로 개원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교통 분야에 대해서는 “의왕은 서울과 판교, 강남 접근성이 매우 중요한 도시인 만큼 GTX-C와 위례~과천선,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등 광역철도망 구축은 의왕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할 핵심 과제”라며 “반드시 의왕의 교통지도를 완전히 바꾸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와 함께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시민 삶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과 실행력”이라며 “말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 신뢰를 받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왕시민 여러분께서는 누가 실제로 도시를 발전시켜왔는지, 누가 성과를 만들어왔는지 이미 잘 알고 계신다”며 “검증된 경험과 증명된 성과, 그리고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반드시 시민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끝으로 “앞으로도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 목소리를 듣겠다”며 “의왕을 수도권 최고의 명품도시로 완성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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