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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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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의 재정 정상화 위한 관련 조례 제개정 추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은 ‘건전재정 혁신추진단’(단장 윤종영) 가동을 통해 경기도의 재정 정상화를 위한 관련 조례 제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은 이재명 도정 당시 현금성 지원을 위한 무리한 기금 차입이 ‘채무 7조’ 경기도 재정 위기의 근원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고, 도ㆍ교육청 재정운용 현황 집중 점검 및 세수 추계 프로세스 오류 분석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도 재정 파행 실태’를 철저히 검증해 왔다. 이번 조례 추진의 경우, 도 재정 위기 진상 규명 작업에 이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의 ‘정책적 대안 제시’ 차원으로서 수권정당의 책임정치를 구현하고 경기도 건전재정을 실질적으로 수립하기 위한 포석이라 할 수 있다.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에 따르면, 윤종영 의원(연천)은 「경기도 재정건전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입안을 추진한다. 조례 제명을 「경기도 재정건전성 및 재정책임성 확보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재정건전성과 함께 ‘재정책임성’ 확보를 조례의 기본 목적으로 명시할 방침이다. 또한 재정상황 및 재정건전성 평가 결과 등에 대한 도의회 보고와 정보공개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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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등 반도체 생태계 조성 본격 추진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8월 11일 시행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경기도 건의가 다수 반영되면서 민선9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도체 생태계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올해 5월 산업통상부가 관계부처와 시·도에 의견을 조회한 시행령 제정안에 들어가 있던 ‘수도권 외의 지역일 것’이라는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계획 신청요건 삭제가 확정됐다. 일부 반영안으로는 반도체클러스터 지정과 반도체클러스터 입주기업과 기관 등 지원 요건 가운데 ‘비수도권을 우대하여야 한다’는 조항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로 완화됐다. 해외 우수인력 지원 요건 가운데 ‘수도권 외의 지역에 소재한 반도체클러스터 또는 사업장에 취업하거나 연구를 수행하는 해외 우수인력에 대해 우대조치를 할 수 있다’는 조항 역시 우대조치에서 ‘우선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로 완화됐다. 반도체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과 관련된 사항에서는 ‘수도권외 소재 기관으로 우선 지정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조항이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로 수정됐다. 계약학과 설치와 운영 지원과 관련된 조항은 ‘수도권 외 지역 소재 산업교육기관이 설치한 계약학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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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도·도교육청 을지연습 현장 찾아 비상대비 태세 점검 및 격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19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대비 태세를 살피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남 의장은 이날 김미숙 부의장(더민주, 군포3)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성남5) 등 양당 교섭단체 대표단과 교육기획위원회·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소속 의원들과 함께 도청과 도교육청 을지연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기관별 훈련 상황을 살피고, 비상근무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 의장과 의원들은 먼저 도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을지연습 주요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도교육청 종합상황실로 이동해 교육 분야 비상대비 훈련 상황과 대응체계를 살폈다. 특히 의장단과 여야 교섭단체 대표단, 관련 상임위원회 의원들은 비상상황에서도 도민의 일상과 행정·교육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갖춰줄 것을 당부했다. 남 의장은 “을지연습은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켜내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칼럼 및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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