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화)

  • 맑음동두천 14.8℃
  • 맑음강릉 17.0℃
  • 맑음서울 18.6℃
  • 맑음대전 19.0℃
  • 맑음대구 16.7℃
  • 맑음울산 18.5℃
  • 맑음광주 21.4℃
  • 맑음부산 21.5℃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23.2℃
  • 맑음강화 15.5℃
  • 맑음보은 14.8℃
  • 맑음금산 15.2℃
  • 맑음강진군 19.4℃
  • 맑음경주시 15.6℃
  • 맑음거제 20.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지방자치

광명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전국 정책대회 공동 주최… 지방자치 발전 이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와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공동 주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와 지방자치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정책 혁신과 협력의 장을 연다.

 

시는 오는 7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사당 사랑재에서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능한 지방자치, 든든한 지방정부’를 주제로, 전국 지방정부가 추진해 온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지방정부 간 협력과 상생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국 48개 지방정부가 참여해 각 지방정부의 우수정책을 발표하고 정책성과를 평가해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등 총 27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정책홍보 부스를 운영해 각 지방정부의 창의적 정책 성과와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으로, 주민과 지역공동체가 정책의 주체로 성장해 온 여정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정책대회가 전국 지방정부가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자치분권의 가치와 주민주권의 일상화를 실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 경기도 종합감사 통한 안양시 기관경고 행정의 내부통제 시스템 부싷 지적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이 7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경기도 종합감사를 통해 안양시가 받은 두 건의 기관경고를 집중적으로 짚으며 “개별 담당자의 단순 실수가 아니라 안양시 행정의 내부통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먼저 공유재산 관리 문제를 거론했다. 감사 결과 일반입찰 대상 공유재산을 부적정하게 수의 사용허가한 사례가 27회, 사용허가 전 사용 사례가 4회 확인돼 기관경고를 받았고, 사용료 감면 과정에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치지 않은 사례도 26회 확인됐다. 특히 이 같은 문제가 특정 부서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부서에서 수년에 걸쳐 반복된 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안양시가 감사 과정에서 문제 원인으로 직접 제시한 ‘관행적으로 유지돼 온 사례’, ‘관련 법령 검토 미흡’, ‘관리 소홀’을 언급하며 “예전부터 그렇게 해왔다는 관행이 법정절차를 대신할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담당자가 법령을 잘못 판단할 수는 있지만, 팀장·과장 등 여러 단계의 결재와 관리 과정에서도 문제가 걸러지지 않았다면 조직 차원의 통제체계를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회

더보기
“현장에서 찾고, 직접 바꾸고”… 화성산업진흥원, 계약학과 공동 워크숍 성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신텍스에서 진행한 ‘2026년 화성시 계약학과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산업안전 계약학과는 화성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며 산업안전 전문지식과 실무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수원대학교과 협성대학교에 해당 학과를 개설하고 등록금 전액 지원 등을 통해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2026년 화성시 계약학과 공동 워크숍’은 화성시 산업안전 계약학과를 운영하는 수원대학교 산업안전재난학과와 협성대학교 산업안전보건학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학협력과제의 수행 과정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대학 학생들은 산업현장에서 직접 발굴한 안전문제를 주제로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사례로는 ▲고령근로자 작업환경 개선 ▲제조현장 위험요인 분석 및 안전시설 개선 ▲IoT·AI 기반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혼합기 회전체 방호커버 개선 ▲LiDAR 기반 차량·작업자 충돌 예방 등이 소개됐다. 특히, 협력회

라이프·문화

더보기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 경기도 종합감사 통한 안양시 기관경고 행정의 내부통제 시스템 부싷 지적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이 7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경기도 종합감사를 통해 안양시가 받은 두 건의 기관경고를 집중적으로 짚으며 “개별 담당자의 단순 실수가 아니라 안양시 행정의 내부통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먼저 공유재산 관리 문제를 거론했다. 감사 결과 일반입찰 대상 공유재산을 부적정하게 수의 사용허가한 사례가 27회, 사용허가 전 사용 사례가 4회 확인돼 기관경고를 받았고, 사용료 감면 과정에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치지 않은 사례도 26회 확인됐다. 특히 이 같은 문제가 특정 부서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부서에서 수년에 걸쳐 반복된 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안양시가 감사 과정에서 문제 원인으로 직접 제시한 ‘관행적으로 유지돼 온 사례’, ‘관련 법령 검토 미흡’, ‘관리 소홀’을 언급하며 “예전부터 그렇게 해왔다는 관행이 법정절차를 대신할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담당자가 법령을 잘못 판단할 수는 있지만, 팀장·과장 등 여러 단계의 결재와 관리 과정에서도 문제가 걸러지지 않았다면 조직 차원의 통제체계를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