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성시는 경기도가 지난 7월 8일 고시한 '2026년도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변경'에 안성시 관내 4개 산업단지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계획에 반영된 산업단지는 ▲반도체소부장 안성캠퍼스 일반산업단지 ▲미양3 일반산업단지 ▲제2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북안성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등 총 4개소다. 특히 제2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와 북안성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이번 변경 고시를 통해 신규로 지정계획에 반영됐다. 제2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총면적 68만㎡, 산업용지 면적 48만2천㎡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안성테크노밸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북안성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총면적 90만㎡, 산업용지 면적 51만4천㎡ 규모로 계획됐으며, 북안성스마트밸리산업단지㈜가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반도체소부장 안성캠퍼스 일반산업단지는 총면적 116만8천㎡, 산업용지 면적 67만4천㎡ 규모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사업을 시행하며, 이번 지정계획에 변경·연장 반영됐다. 미양3 일반산업단지도 총면적 21만9천㎡, 산업용지 면적 14만9천㎡ 규모로 지정계획이 변경·연장됐다. 시는 이번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을 계기로 반도체 소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성시는 사회적기업의 날(7월 1일), 협동조합의 날(7월 4일)을 기념하여 7월 10일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2026년 제3회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안성시 사회연대경제기업 33개소, 60여명의 활동가들이 참석하여 사회연대경제가 지역사회에 만들어 온 변화와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뮤지컽팀 뮤지트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고, 김보라 안성시장, 반인숙 안성시의회의장, 이주현 경기도의원, 이종규 안성사회연대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의 내빈 축사와 함께 안성시의회 의원 8명이 전원 참석해 사회연대경제의 발전을 함께 응원하고 축하했으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시상에서는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의회의장상, 안성시의회의장상, 안성사회연대경제상 등 총 6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지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는 13일 강남대학교 우원관에서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는 2년마다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모범 공인중개사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용인특례시 인구가 111만 명을 넘어섰고, 향후 인구가 150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아파트 건설이 이뤄지고 있어 거래 역시 계속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만큼 이번 교육에 참석한 공인중개사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동상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부동산 거래 사고를 예방하고, 일선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의 실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부동산 세제 실무 등을 주제로 14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이번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의회가 지역 내 교육과 재난 안전, 치안을 책임지는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현장 협력망 다지기에 나섰다. 시의회는 13일 이형덕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이 광명교육지원청,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먼저 광명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 현안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광명소방서를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비 태세와 화재 예방 대책 등을 확인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경찰서에서는 지역 치안 현황과 시민 체감 안전도 향상 방안 등을 청취하고,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 간 공조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울러 각 기관의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형덕 의장은 “교육, 재난 안전, 치안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라며 “앞으로 의회는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는 7월 13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민선 9기 첫 번째 ‘직원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일 민경선 시장 취임 이후 처음 고양시 직원들과 대면하는 소통 자리로, 취임식을 제외하면 시장이 전 직원과 공식적으로 마주하는 첫 자리다. 민경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 중인 재난 대응 부서와 현장 부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직원들과 소통했다. 민 시장은 취임 당일 1호 결재로 ‘열린고양 프로젝트’를 재가했다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개방, 소통, 참여, 활력, 공유라는 민선 9기를 이끌 다섯 가지 방향을 시민에게 약속했다고 밝혔다. 특히 교통 혁신,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일자리 창출, 세대를 아우르는 민생 회복이 모두 ‘열린 고양’의 가치 아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문화 혁신과 관련해 관성적 업무 처리를 되돌아보고,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먼저 고민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민 시장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305회 임시회를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사무 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평생학습관 체육시설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 ▲용인중앙시장 공영주차장 민간위탁 동의안 ▲용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5건, 보고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7월 20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가 열린다. 23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의한 조례안, 동의안 등을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3일 제4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29일까지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출범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첫 회기로, 그동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양당 교섭단체 대표, 의회사무국 간 소통을 통해 다져온 협력의 기반을 의정 성과로 이어가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고 ▲2026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수원시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 ▲수원시 피지컬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23·24·25호점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우만가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안 의견청취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14일부터 2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24일부터 28일까지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제10대 의왕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서창수 의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찾으며 본격적인 민생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외된 이웃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9일, 서창수 의장은 아름채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의왕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대응 체계를 살피고, 무더위 속에서도 노고가 많은 소방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2일차인 10일에는 관내 노인 및 장애인 시설을 집중적으로 찾았다. 서 의장은 마리아의 집, 녹향원, 성라자로마을을 차례로 방문하여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서창수 의장은 “제10대 의회 의장으로서 첫 일정을 시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복지시설과 안전 현장에서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방문에서 수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1일 남한산성유산센터 인근 해공 신익희 선생 동상 앞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해공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관열 시장,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박상영 시의회 의장, 시의원, 이상택 광주문화원장, 해공 신익희 유족회 관계자, 신익희 선생 후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해공 신익희 선생 소개, 개회사,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를 되찾고 지금의 민주주의 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진 신익희 선생을 기억하며, 그 정신을 광주시에서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공 신익희 선생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내무차장과 외무차장을 지낸 뒤 정부 수립 이후 국회의장을 역임하는 등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광주시를 대표하는 애국지사다. 광주시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독립 정신과 민주주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양평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양평관광 대표간식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양평 여행의 추억을 담아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양평관광 대표간식’ 10종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양평을 찾은 관광객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오래 간직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선물하고 싶은 간식’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의 특색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대상으로 상징성, 디자인, 상품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작 시상과 함께 사전공연, 대표간식 시식 행사, 간식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이번에 선정된 양평관광 대표간식 10종이 전시돼 참석자들이 각 상품의 특징과 매력을 직접 살펴보고 시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선정된 대표간식의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 구매 영수증 인증 시 ‘양춘이 보냉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양평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지역 관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0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최원용 평택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현장 소통 행정과 신속한 민원 체계 강화를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읍·면·동장이 참석해 지역별 주요 현안과 주민 동향을 공유하고,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민선 9기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하는 곳, 불편을 겪는 현장을 읍․면․동장이 직접 선제적으로 소통할 것을 강조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천하기를 당부했다. 최원용 시장은 “읍면동은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행정의 최일선”이라며 “작은 민원 하나도 시민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중심 봉사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를 최우선 가치로, “현장을 자주 찾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형식적인 보고보다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평택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평택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