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 경기도위원 국민의힘 후보 하얀동 지역 출마선언(=오경하 기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제 9대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은 21일 광명시의회 잎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후보(광명시 제3선거구) 하안동 지역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이지석 후보는 2024년 6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여 무소속 의원으로 2년 여간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광명시의 시급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정당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민의힘 으로 당적을 옮기고 광명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위한 노력을 다했음을 밝혔다.
"혼자 힘으로 정치활동에 한계를 느꼈고 무엇보다 국민의힘의 따뜻한 지원 속에 강력한 역량을 발휘하여 광명시의 발전에 보탬이되는 정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시의회 의장으로 쌓아온 행정 경험과 경기도 시·군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구축한 네트워크를 통해 광명시의 교통 인프라 확충 및 도로망 구축하겠다는 차별화된 정책으로 설명했다.
또한 광명시의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광명과학고' 결단성있는 추진으로 '교육도시 광명'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광명시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선언한 이지석 의장과 함께한 광명시의회 국민의힘 후보들(=오경하 기자)
광명시의 초대형 거대한 국책사업인 '3기 신도시 건설'에 광명시민의 입주권,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며, 신안산선 사고나 소하동 화재 사건 등 시민 불안 해소위한 재난 대응 체계도 혁신하겠다고 추진 정책을 밝혔다.
광명시의회 의장으로서 시민들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의회의 기본역할을 수행해왔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만큼 그 동안 쌓은 행정 경험을 통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으로 새롭게 현장중심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