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재 의왕시장,기자회견을 열고 의왕시·도의원 및 시민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민선9기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오경하 기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성재 의왕시장 민선 9기 시장 후보는 4월 22일 의왕시청 본관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중단없는 완성' 위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성재 현 시장은 대규모 도시개발과 복선전철 사업 추진, 교욱과 복지, 문화, 안전 등 도시 전반에 혁신적 변화 및 시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고 자부했다.
의왕테크노파크와 포일 지식산업센터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자족도시로 발전하였고,인덕원~동탄선과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사업 착공, GTX-C 의왕역 추잔으로 핵심 교통거점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벍혔다.
또한 교육의 중심도시로의 전환, 생활 인프라 확장,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 노인 ·장애인 복지를 위한 의왕만의 복지 체계, 생활 전반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전국 6위의 살기 좋은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재 시장은 "명품도시 의왕시의 중단없는 변화와 발전을 위해 일잘하는 검증된 시장이 전력들 다해 완성해 나가야한다"는 확신으로 출마의지를 밝혔다.
또한 7대 핵심 전략을 통해 미래 의왕시 성장과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우선, 도시개발의 완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기 신도시와 초평 ·월암 등 주요 개발 사업을 마무리하고 산업단지 조성 본격화와 AI·첨단기술 기반 기업 유치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적기 개통 추진과 GTX-C 의왕역 공사 본격화, 의왕역 철도 지하하와 KTX 의왕역 출발 적극 추진으로 광역교통망을 혁신하겠다고 하였다.
양질의 교육 및 보육 환경 추진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구현해 나가며 청년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청년들이 정착하고 싶은 미래지향형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문화 복지 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시민의 건강을 챙기는 의료 체계 전반 강화 등 시민들이 변화를 통해 미래의 의왕을 꿈꿀수 있도록 말보다는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성재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검증괸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시민들과 함께 의왕시의 눈부신 성장과 변화를 완성해나가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