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이화미 홍보기획관, 배강민 부의장 상대 국가인권위 ‘성희롱’ 진정 사건 기각

- 배 부의장, 명예 실추 및 정신적·경제적 피해 발생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예정 밝혀

2025.02.27 23:4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