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7일 오전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제12대 도의회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의장과 제1‧2부의장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본회의 직전까지 ‘제2부의장을 의회 관례와 민주주의 원칙상 국민의힘 몫으로 우선 배정해달라’고 요구했지만 끝내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교섭단체로 인정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국민의힘이 내민 협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민주당은 다수당이라는 이유로 의회 운영의 기본인 대화와 타협을 무시하고 제2부의장마저 독차지하는 독선과 독주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의석수를 내세워 지방의회의 근간에 반하는 민주당에 맞서 지역 민심을 섬겨야 하는 광역의회의 존재 가치에 충실하고, 어떠한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민생 의회를 지켜내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힘은 도민이 부여해 주신 교섭단체의 막중한 책임 아래 민의의 대변자로서 ‘실력 있는 강한 야당’ ‘신뢰받는 믿음직한 정당’으로 도민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6대 포천시의회 후반기의장 임종훈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는 6월 30일이면 제6대 포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의 임기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의장실을 정리하며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니 많은 생각과 감회가 밀려옵니다. 먼저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의 선택을 받은 당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의 뜻을 받들어 포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 역시 3선 도전에 나섰지만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선거 결과 또한 시민의 뜻이며, 그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은 임기 동안에도 의장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8년은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 덕분에 가능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초선 의원으로 시작해 재선 의원, 그리고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으며 늘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는 물론, 시민의 삶과 밀접한 조례를 만들고 제도를 개선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4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현 지도부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며 당내 화합과 당원 중심의 정당 운영을 촉구했다. 이채영 의원은 “우리는 국민의힘을 지켜온 당원이자 지방자치의 일익을 담당해 온 구성원으로서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며 “당원들이 선출한 지도부의 정당성과 임기는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8월 장동혁 지도부 출범 이후 한동훈 전 대표 측과 일부 세력이 지속적으로 지도부 사퇴를 요구하고 각종 붕괴설을 제기하며 당내 갈등을 조장해 왔다”며 “이러한 내부 분열이 지방선거 직전까지 이어지면서 당의 경쟁력과 지지율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또한 “선거 기간 동안 갈등이 잠시 멈추자, 장동혁 지도부는 주요 현안에 적극 대응하며 당의 지지세를 결집시켰다”며 “지도부의 역할과 성과 역시 객관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일부에서 지방선거 결과를 이유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지만,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11일 ‘산불예방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채영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산불예방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채영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산불예방 특별위원회’는 최근 기후위기 영향으로 빈발하는 산불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자 경기도 대응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출범했다. 임도(林道) 확충 등 산림 인프라를 집중 점검하고 AI(인공지능)·드론·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진화(鎭火) 위주’의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산불예방 특별위원회’는 이를 위해 실무적 차원에서 ▲국내외 선진사례 조사·벤치마킹 ▲전문가 간담회 및 지역주민 공청회·설명회 개최 ▲관련 환경 개선 및 시설 정비 등을 실행할 예정이다. 나아가 특별위원회가 정책 조정의 중심 기구 역할을 함으로써,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청·소방청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수립하고 ‘스마트’한 경기도 방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전례 없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다. 특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이 불편 없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관리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 하지만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들에게 큰 혼란과 불편을 초래했고,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로 치부할 수 없는 중대한 선거 관리 실패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선관위의 부실한 대응이다. 당초 발표와 달리 전국 다수의 투표소에서 추가 투표용지 조달이 이뤄진 사실이 확인됐고, 현장에서는 무번호 투표용지 사용과 비밀투표 원칙 훼손에 대한 논란까지 제기됐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는 국민적 불신과 혼란을 더욱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국민의 참정권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이번 사태의 발생 경위와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객관적인 진상 규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청년들과 대학가를 비롯해 참정권 침해에 분노하는 전 국민의 목소리에 공감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4년 전 제11대 경기도의회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남을 사상 초유의 ‘여야 동수’로 출범했습니다. 78:78이라는 숫자는 그간 정치사에서 되풀이됐던 분열과 갈등이 아닌 대화와 소통의 시험대이자 ‘여야정 협치’의 원활하고도 적극적인 시동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이러한 도민의 뜻에 따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충실했을 뿐 아니라 정치적 유연성을 상시 발휘함으로써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의 선진화에 주력했습니다. 아울러 ‘도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 기치로 삼아 ‘민생 안정’ ‘지역 균형발전’ ‘지방자치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자 쉼 없이 달렸습니다. 또한, 예측 불가능한 경제 위기와 사회적 변화 속에서 경기도 발전의 토대를 견고히 다지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가 시작됩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을 섬기는 자세로 각자의 위치에서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정명근 화성특례시청 당선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위대한 화성시민의 승리입니다! 새로운 화성특례시 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정명근의 승리가 아닙니다. 화성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염원하신 위대한 화성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 모두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더 살기 좋은 화성을 만들어달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달라"는 그 간절한 바람들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시민분들의 뜻도 겸허히 받들어 '모두의 재선시장'이 되겠습니다. 180만 특례시, 화성의 백년대계를 그리겠습니다 지금 화성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우뚝 섰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게, 행정과 복지, 문화와 교통 인프라 전반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 특례시 권한을 확실하게 확보하여 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행정 편익을 극대화하겠습니다. 균형 발전과 교통 혁신을 이룩하겠습니다. 우리시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황재 투표' 논란 등 무소불위 독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이재명 대통령은 사전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를 접지 않은 상태로 기표소를 나와 선거사무 관계자에게 유효표 인정 여부를 물었다. 당시 현장에는 수많은 언론 관계자가 있었고, 이 모습은 다수의 카메라에 생생히 담겼다.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은 이 문제를 의도적이라 지적하며 대통령이 투표용지 노출 당시 사전투표관리관이 이를 제지했음에도 ‘상관없다’며 법을 철저히 무시했다.고 피력했다. 그간 SNS를 통해 공공연하게 통합이 아닌 ‘편 가르기’, 설득이 아닌 ‘협박’을 해온 것도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선관위는 대통령의 행동에 고의성이 없어 불법이 아니라며 면죄부를 줬다. 공직선거법 167조 3항에는 ‘선거인은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공개할 수 없으며, 공개된 투표지는 무효’라고 명백히 명시돼 있다. 일반인이었다면 해당 표가 ‘무효표’로 처리되는 것은 물론이고, 기소까지도 가능한 중대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 우리나라 헌법은 비밀투표를 보장하며, 공직선거법 역시 투표의
▲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일대 복합빌딩 A동과 B동 3층 사이를 연결하는 불법 건축물 전경. (사진=오경하 기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가 2004년 당시 법정지상권이 설정된 토지를 기부채납 방식으로 취득한 사실을 확인하고 토지 소유자 민원인 A씨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A씨는 국유재산 관련 규정상 법정지상권 등 권리관계가 설정된 토지는 원칙적으로 기부채납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권익위로부터 답변을 받았다며 당시 행정 처리 과정에 대한 의문을 강하게 제기하였다.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정책과는 민원인 A씨의 제기한 문제에 대한 답변을 통해 “국유재산법 제11조에 따라 사권이 설정된 재산은 판결에 의한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국유재산으로 취득할 수 없다”며 “기부채납에 따른 재산 취득 사무는 중앙관서의 장에게 있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토지는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일대 복합빌딩 A동과 B동 사이를 연결하는 연결다리 아래 부지로, 약 586㎡(177평) 규모다. 해당 토지는 2004년 6월 10일 남양주시 와부도시계획도로 개설을 목적으로 시에 기부채납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후 해당 도시계획도로 사업은 무산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최근 진행된 ‘여주도자기축제 SNS 인증샷 이벤트’ 경품과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과 관람객 여러분께 우려와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이번 SNS 인증샷 이벤트는 마케팅 운영 대행 용역을 맡은 용역사 (주)더브리즈가 기획, 홍보, 진행, 경품 준비, 당첨자 안내 등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면서, 온라인 판매처에서 개당 6,500원에 구입한 중국산 도자기 제품 2점을 사전 검수절차를 충분히 거치지 않은 채, 당첨자에게 직접 발송하였고, 재단은 경품이 발송된 이후 해당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재단은 여주의 도자 문화를 알리고, 지역 도예인과 도자산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한 축제의 이름으로 진행된 이벤트에서 중국산 저가 제품이 경품으로 지급하게 된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언급했다. 이순열 이사장은 “축제 운영 전반을 관리·감독하는 기관을 이끄는 이사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과 관람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리며,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네거티브 선게에 대한 입장문 밝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의왕시장 후보는,최근 의정부시장 선거와 관련해 일부 인사와 정치세력이 선거를 정책과 비전의 경쟁이 아닌, 흑색선전과 고소·고발 중심의 네거티브 선거가 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의정부선거가 도시의 미래를 놓고 시민 앞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과정이어야 함에도 일부 세력은 의정부 발전을 위한 정치적 공세를 앞세우며 시민의 판단을 흐리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와 대웅그룹 유치 노력까지 무리한 고발과 정치공세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의정부의 미래 성장과 직결된 기업 유치 노력마저 정쟁의 도구가 되고 있다고 했다. 의정부는 오랫동안 기업 기반이 부족한 도시 구조 속에서 베드타운화, 청년 일자리 부족, 지역경제 침체라는 어려움 속에서 아파트와 물류단지 중심으로 되어 있던 기존 계획을 기업 유치 부지로 전환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경기도와 중앙정부를 설득했으며, 수도권 규제의 벽을 넘기 위해 끊임없이 협의하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기업 유치는 의정부의 산업 구조를 바꾸고,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