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의회는 7월 8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상황실과 재난취약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성남시의회 의원 일동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성남시청 재난상황실을 비롯해 산사태 취약지, 배수펌프장, 대형공사장 등 주요 재난취약시설을 차례로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과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강상태 의장은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난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남시의회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8일, 제3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원구성을 전격 완료했다. 이날 투표 결과, 제10대 의정부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에는 조세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부의장에는 빈미선 의원(국민의힘)이 각각 선출됐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최선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주제하 의원(국민의힘)이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이규헌 의원(더불어민주당)·권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이다연 의원(국민의힘)·최혜령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정성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안금례 의원(국민의힘)이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빈미선 의원(국민의힘)·김호경 의원(국민의힘)·이광수 의원(더불어민주당)·윤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운영위원회는 김호경 의원(국민의힘)이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주제하 의원(국민의힘)·이광수 의원(더불어민주당)·안금례 의원(국민의힘)·윤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이어 열린 개회식에서는 의원 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의회는 7월 8일 제31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 선임과 의석배치 결과를 보고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의석을 배치했으며 제3차 본회의에서 결과를 최종 보고했다. 이로써 지난 6일 의장단 선출을 시작으로 7일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장 선출, 8일 부위원장 선임 및 의석배치까지 모두 마무리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 강상태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이 모두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를 만들어갈 때”라며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을 책임감 있게 살피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야를 넘어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시민만을 바라보는 의정활동을 펼쳐 성남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가 8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시정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이번 회의는 ‘소통행정’과 ‘일자리 창출’을 주요 방향으로 내세웠다. 시는 기존 ‘간부회의’를 ‘시정회의’로 전환하고 매월 첫 번째 수요일 오전 10시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전 과정을 생중계하기로 했다. 내부 보고 중심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바꾸겠다는 취지다. 회의 첫 의제로는 ‘고양시 일자리 창출대책’을 다루며 베드타운을 넘어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투명하게 보여주고, 시민과 함께 답 찾는다…‘열린고양 프로젝트’ 본격화 고양시는 시정회의 전 과정을 생중계로 공개하고 정책 형성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이다. 이는 민선9기 1호 결재 ‘열린고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9기 첫 시정회의를 생중계로 공개하고 자유 토론을 진행하는 것은 공직자와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시정’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라며 “초기에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점차 공직 내 상향식 의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는 8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농업인 단체 대표 6명과 간담회를 열어 민선 9기 농업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엔 이 시장을 비롯해 김성겸 용인시 농업인단체협의회장, 오지석 용인시 후계농업인회장, 허인순 용인시 여성농업인회장, 박찬선 용인시생활개선회장, 조보연 용인시새농민회장, 정동환 용인시농업인단체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민선 9기에도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 만큼 민선 8기 때 진행한 사업의 효과와 실효성 등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앞으로의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호황으로 앞으로 시의 세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늘어난 세수는 용인의 다양한 분야에 골고루 투자할 계획인데, 농산물유통센터 건립 등 농업 분야를 발전시키는 데에도 과감한 투자를 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김성겸 회장은 “먼저 이상일 시장님의 민선 9기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난 4년 지역 현장 곳곳을 살피며 농축산 분야 발전을 위해 애쓴 만큼 앞으로의 4년도 농민과 청년농업인을 위해 시설·기술 보급과 전문 인력 확보 등 다각적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의회는 8일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월례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시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신임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의회사무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의회사무국의 조직 현황과 올해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제10대 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의회사무국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형덕 의장은 “제10대 광명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의원들 간의 소통은 물론 의회사무국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오가고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폭을 넓혀 시민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9일 각 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는 8일, 전국 및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민선 9기 출범 첫 정책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정책브리핑에는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여주시 출입 기자를 비롯해 130여 명의 언론인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주시 출범 이후 최초의 재선 시장이라는 새 역사를 만들어 주신 여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거 과정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애써 주신 기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와 함께 여주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민선 9기 주요 공약사항 및 시정 방향에 관한 보고로 시작한 이날 정책브리핑은 민선 9기 제1호 결재인 원도심 활성화 도시 재생 사업과 제2호 결재인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에 관한 담당 부서장들의 브리핑을 들은 뒤 이충우 시장과 기자들의 열띤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이충우 시장은 “지금 여주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민선 9기는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도시’, ‘원도심과 신도심이 함께 살아나는 균형발전 도시’, ‘관광이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도시’,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행복한 복지 도시’를 향해 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7 7월 민선 9기 포천시가 출범했다. 시는 민선 8기 동안 다져온 교통, 산업, 교육, 관광 분야의 기반 위에 민선 9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확실하게 완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4년 포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이를 완성해 더 큰 포천의 미래를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선 9기 포천시는 △생활밀착형 정원도시 조성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구축 △교육발전특구·평화경제특구 중심 미래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스마트 농축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확충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를 조성해 도보 5분 안에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생활권 정원망을 구축한다. 일상 속 쉼과 건강, 치유를 누리는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원도심 빈집, 자투리 공간, 가로변,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정원형 힐링 쉼터를 조성하고, 방치된 공간을 시민의 생활 속 녹색 인프라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한탄강과 도심을 연결하는 황톳길 치유로드, 건강장수정원, 키즈숲정원 등 세대별 맞춤형 정원 공간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7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날 방문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김길수 부의장, 박병민 의회운영위원장, 황재욱 문화복지위원장, 안치용 경제환경위원장, 김영식 도시건설위원장, 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 의장단 8명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용인소방서를 시작으로 용인동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서부소방서, 용인서부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장과 환담을 나누고 기관별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재난·안전 대응 체계와 지역 치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청취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정순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소방·교육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의회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포천시의회는 제7대 의회 개원에 대비하여 의회 소관 자치법규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총 29건의 자치법규 정비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조례 16건, 규칙 12건, 훈령ㆍ규정 1건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포천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정비와 연계한 '포천시의회 의원 징계에 관한 규칙안' 1건도 별도 제정안으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전체 산출 자치법규안은 총 30건이다. 정비 내용은 단순 오탈자 수정에 그치지 않고, 상위법령 제명 및 조문 인용, 조문 체계, 항ㆍ호 구성, 준용조문, 제명 변경에 따른 연계 인용, 별표ㆍ별지 서식 등 자치법규 전반의 법제기술적 사항을 폭넓게 포함했다. 구조단위 기준으로는 조문 309건, 제명 정비 2건, 별표 11건, 별지 22건 등 총 344건의 정비사항을 도출했으며, 연계 제정안을 포함하면 전체 정비사항은 총 353건에 이른다. 특히 세부 수정사항 기준으로는 법령 제명ㆍ조문 인용, 띄어쓰기, 낡은 표현, 용어 통일, 조문 체계, 별표ㆍ별지 서식 등 1,300여 건에 달하는 정비사항을 발굴ㆍ정리했다. 이번 정비는 외부 용역이 아닌 의회사무과 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시의회는 7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7월 정기 간담회에서 2026년 공무국외연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공무국외연수는 의원들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평택시의회는 2026년 공무국외연수를 미추진하기로 뜻을 모으고, 관련 예산은 9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삭감을 통해 시민을 위해 더 필요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이번 결정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 운영을 실천하고, 예산 절감에 동참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최재영 의장은 “이번 결정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시민의 삶에 보다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회의 책임 있는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평택시의회는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최소화해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