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6.6℃
  • 박무서울 6.4℃
  • 맑음대전 7.4℃
  • 연무대구 7.7℃
  • 연무울산 8.5℃
  • 맑음광주 8.4℃
  • 연무부산 10.7℃
  • 맑음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11.4℃
  • 흐림강화 4.7℃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5.8℃
  • 맑음경주시 4.9℃
  • 맑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학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출산 준비 교실 “어서와, 부모 학교에(어부학교)” 참여자 모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출산 준비 교실 “어서와, 부모 학교에(어부학교)”를 진행하여 참여자를 내달 17일까지 모집한다.

 

“어서와, 부모 학교에(어부학교)” 프로그램은 첫 아이를 임신하여 걱정과 두려움, 설렘을 가지고 있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 더 나아가 공동 양육자와 함께 출산을 준비하며 가족의 역할을 알고 가족 내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자는 ▲출산 준비 교육(임산부 식단, 신생아 케어 방법 등)및 태교 프로그램(모빌, 애착인형 만들기) ▲부모 출산 준비 교실(부부 요가, 출산 리허설 등) ▲참여자 소모임을 통해 건강한 출산 준비를 함께 배워나가고 서로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하남시에 거주하며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 한부모·미혼모 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첫 아이를 임신한 임신 25주 이상 임산부와 공동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모집 포스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참여신청 링크 혹은 복지관에 내방하여 신청 가능하다.

 

한편, 하남시감일복지관에서는 아동, 청소년, 가족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벨리에 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벨리에 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