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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가능·녹양 철도 하부 공간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돌려주겠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걷고싶은 거리 조성' 현장 점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가능·녹양 경원선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온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 중심의 문화·체육·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해 가능동·녹양동 생활권의 새로운 거점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동근 후보는 재임 기간 가능동 일대에서 ‘C.STREET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가능역 고가하부 커뮤니티 공간 조성 ,가능역 골목가로 Q블록 담장 정비 및 디자인 울타리 설치 등 보행환경 개선 ,의정부여자중·고등학교 인근 투명방음벽 개선 등 성과를 낸 바있다. 김동근 후보는 ‘걷고 싶은 거리’ 사업의 연장선에서 경원선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체육·여가 기능의 테마형 공간을 조성해 주민 커뮤니티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능·녹양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지역 생활권의 새로운 중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근 후보는 재임 기간 CRC 통과도로를 개통해 녹양동·가능동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완화하고, 교통 분산과 이동 여건 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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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공무원 노조, 시장 후보자 정책 검증 본격화로 시장 후보자의 책임성 강화
▲동두천시공무원노조로 부터 정책질의서 전달 받은 박형덕 후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4월 27일 제9대 지방선거에 출마한 동두천시장 후보자 이인규, 박형덕, 유광혁 3명에게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와 정책방향을 확인하고, 향후 건전한 노사관계 및 시민행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하여 정책질의서를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질의서는 ▲공무원노조에 대한 후보자들의 인식 ▲공직사회 핵심문제 ▲악성민원 보호정책 ▲인력확충 및 조직개편 ▲인사의 공정성 ▲처우 및 복지개선 ▲노사협력 체계 구축 등 공직사회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후보자들의 정책 방향과 실행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공무원노조로 부터 정책질의서 전달 받은 이인규 후보 노조는 각 후보자에게 질의서에 대한 답변 회신을 요청했으며, 회신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자들과의 정책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간담회에서는 사전 질의서 답변을 토대로 보다 구체적인 정책 이행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노조는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공약 제시를 넘어, 공직사회 보호와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협약 체결도 함

라이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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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가능·녹양 철도 하부 공간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돌려주겠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걷고싶은 거리 조성' 현장 점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가능·녹양 경원선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온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 중심의 문화·체육·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해 가능동·녹양동 생활권의 새로운 거점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동근 후보는 재임 기간 가능동 일대에서 ‘C.STREET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가능역 고가하부 커뮤니티 공간 조성 ,가능역 골목가로 Q블록 담장 정비 및 디자인 울타리 설치 등 보행환경 개선 ,의정부여자중·고등학교 인근 투명방음벽 개선 등 성과를 낸 바있다. 김동근 후보는 ‘걷고 싶은 거리’ 사업의 연장선에서 경원선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체육·여가 기능의 테마형 공간을 조성해 주민 커뮤니티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능·녹양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의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지역 생활권의 새로운 중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근 후보는 재임 기간 CRC 통과도로를 개통해 녹양동·가능동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완화하고, 교통 분산과 이동 여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