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2월 5일(목) ㈜세우(대표 정세환)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및 가정의 풍요로운 명절 지원을 위한 배 50상자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및 가정이 편안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후원받은 배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여 명절의 정을 나누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세우 정세환 대표는 “설 명절은 서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시기”라며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인 장애인 가정에도 이러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이번 나눔이 장애인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매년 장애인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세우(대표 정세환)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각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세우는 2022년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생활을 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지난 1월 30일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 통합지원서비스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보조기기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보조기기 상담·평가·대여·맞춤 제작·수리 및 사후관리 등 통합지원서비스 운영 ▲이용자 상호 의뢰 및 양방향 연계체계 구축 ▲공동 사례관리, 평가 및 만족도 조사 ▲보조공학 관련 전문 자문, 교육, 정보 공유 및 종사자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당사자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애인 보조기기 서비스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평군은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양평군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읍면 복지급여 담당자 2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보장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달라진 사회보장급여 제도를 현장 담당자들이 정확히 숙지하고,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누락 없는 복지 서비스 제공과 복지급여의 적정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차당 3시간씩 진행됐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 한부모가족,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등 사회보장급여 분야의 2026년 주요 개정 사항과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부정수급 주요 사례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 업무 처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강의는 보건복지부 핵심요원으로 활동 중인 이성수 현 복지조사팀장이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2017년부터 매년 1회 이상 사회보장급여 개정 및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2020~2021년 코로나19로 중단),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월 4일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휴먼시아20단지 아파트에서 '빛 ON 사각지대 ZERO'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교 휴먼시아20단지 아파트의 전체 세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자석 스티커를 부착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 위원들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3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목감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 등 관계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협약공동체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단체는 상호 역할을 분담해 협력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규정했으며, 유기적인 사업 연계를 통해 복지 지원의 효율성과 주민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오승석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장은 “지속해 온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돼 뜻깊다”라며 “그간 축적된 경험을 살려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석ㆍ송영미 목감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이명옥 목감동장은 “바쁜 일정에서도 항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준 각 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월 30일, 보훈공무원과 사회복지사 등 노후복지 인력 11명이 함께 참여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재활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보훈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 확대 수요에 대응하고 경기북부보훈지청 복지현장 담당 실무자들의 재활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립재활원 견학에서는 특히 국립재활원의 재활 인프라와 보훈대상자의 재활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보훈복지 실무자들이 재활의료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과 정보를 현장에서 직접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국립재활원 홍보 영상 시청을 통해 국립재활원의 역할과 기능을 전반적으로 살펴본 뒤, 희망드림관과 열린플랫폼을 비롯해 공공재활의료 지원, 건강보건 연구, 장애예방, 척수손상 재활 등 분야별 주요 시설을 차례로 견학했다. 견학을 마친 후에는 국립재활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재활 프로그램과 보훈복지 현장 간 연계 방안과,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활 정보 제공 방안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141억 6,700만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58개 사업단에서 총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 3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해왔다. 2023년 43개였던 사업단은 올해 58개로 늘어났고, 참여인원 또한 2,679명에서 3,148명으로 확대됐다. 노인일자리 예산 또한 2023년 81억원 대비 약 74% 증가한 141억원이 투입돼 보다 촘촘한 노인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시는 올해 두부 제조부터 샐러드 매장, 실버카페까지 전문성을 갖춘 ‘공동체 사업단’과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하는 ‘노인 역량 활용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4개소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전문성 강화된 ‘공동체 사업단’,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올해 김포시 노인일자리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공동체 사업단(시장형)'의 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3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각지대 의심 가구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 ‘행복e음’빅데이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의심 가구로 조회된 원룸촌과 행복주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문고리 거치형 복지서비스 안내문을 배부하고, 일부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주민을 만나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병행했다. 배부된 안내문에는 오산시와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한편 유미정 세마동장은 “이번 발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활동을 강화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물방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 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조기 발견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을 통해 복지서비스 제공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종석 물방폰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과 돌봄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이번 협약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복지자원 발굴과 지원 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자시장 내 위치한 휴대폰 판매점 물방폰은 지난 1월부터 ‘나눔천사 저금통’을 설치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처음처럼 봉사회, 매화동 자원봉사자협의회는 2월 2일 매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하는 지역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대상자 선정 및 연계를 담당하고, 처음처럼 봉사회는 취약 가구를 위한 인적ㆍ물적자원 제공을 맡는다. 매화동 자원봉사자협의회는 위기가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를 수행하며, 세 기관은 정기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함께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읍면동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 확대 흐름에 맞춰 지역 내 민간 자원과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전달체계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방문 서비스 강화와 선제적 복지 개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세 매화동장은 “그동안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6일 양평군의회를 방문해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과 면담을 갖고, 양평지역 보훈가족 지원 방안 등 국가보훈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훈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지자체 차원의 보훈가족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국가보훈정책의 주요 골자와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오 의장은 박용주 지청장이 설명한 양평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보훈가족지원 정책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보훈 관련 업무에 대한 경기북부보훈지청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박용주 지청장은 “지역사회 전반에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는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공감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보훈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