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도시교육재단-의정부시청소년지도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 이성)은 4월 29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성장과 영감을 주는 ‘행복 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학습을 통해 스스로 행복을 찾고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향후 문화·예술, 체험활동, 진로탐색, 세계시민교육 등 청소년 맞춤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운영하며,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보호 및 지도 활동에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 지원사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청소년 지원 체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인프라를 결합해 청소년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성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청소년지도협의회 임철승 회장 역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사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이하 센터)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안양창업지원센터 강당에서 입주·졸업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주 및 졸업기업 대표와 센터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아이디어 단계부터 창업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투자 연계 등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에서는 입주·졸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정부 지원사업 참여를 통한 성장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센터 운영 방향과 주요 성과지표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 교환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참석 기업들은 정부 지원사업 정보 제공과 네트워크 기회 확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모두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이 조직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사내 동호회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직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민철 원장은 30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볼링센터에서 사내 볼링 동호회 ‘플레이 볼’ 회원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며 직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활동은 단순한 여가 참여를 넘어, 조직 내 소통을 확대하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조직 분위기를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경상원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동호회의 날’로 운영하며 직원 간 소통과 조직 활력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현재 볼링 ‘플레이 볼’을 비롯해 영화 ‘양평시네마’, 축구 ‘한골만FC’, 맛집 탐방 ‘맛지순례’ 등 다양한 동호회가 활발히 운영 중이다. 김민철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직원들과 친밀한 나눔의 시간을 갖고자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의 판로개척 분야 신청자를 오는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판로개척 분야는 제품의 홍보 부족 또는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약 2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 불황을 고려해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영업장을 보유하면서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로, 최근 3년간 경기도나 시군 등에서 시행한 유사 사업으로 지원을 받았다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제품포장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으로, 1개 분야만 신청 가능하며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가능하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좋은 제품을 가지고 있으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에게 이번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판로개척 분야가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는 30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개 구역에 대해 ‘결합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대상은 총 3개 구역으로 △23구역(시범단지2)·S6구역(장안타운4) △31구역(샛별마을)·S4구역(분당동5) △6구역(목련마을1)·S3구역(목련마을5)이다. 이들 구역은 선도지구 공모 당시 결합을 전제로 선정된 사업지로, 당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상 정비예정구역 간 결합이 불가능해 올해 1월 19일 각각 별도의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바 있다. 이후 같은 법 제15조에 따라 절차를 거쳐 이번에 하나의 ‘결합 특별정비구역’으로 최종 지정·고시됐다. 이번 지정은 단일 단지 중심의 정비를 넘어 여러 구역을 하나로 묶는 새로운 정비 방식이 적용된 사례로,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방향 전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물리적으로 떨어진 구역을 하나의 특별정비구역으로 결합함으로써 도시 기능을 종합적으로 계획·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개별 단지 단위로는 한계가 있었던 기반시설 확충과 광역적 정비도 가능해졌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2026년 04월 14일 심리정서 프로그램으로 음원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작사부터 녹음, 음원 완성까지 전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다. 입소 청소년들은 주제를 정하고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가사로 풀어내며 “나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가 만들어지는것에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또래 간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신을 표현하는 건강한 방법을 배우고 정서적 해소의 기회를 갖게 됐다. 또한 결과물인 음원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 이며, 긍정적인 자아형성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입소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킥복싱 프로그램’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연속 추진이 결정됐다. 쉼터 관계자는 “지난 2025년 운영 결과,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감소와 자신감 향상, 또래 관계 개선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프로그램을 확대·보완하여 지속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며, 해당 지도자는 재능기부 형태의 자원봉사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공공성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기초 체력 향상부터 단계별 기술 습득까지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협동 활동과 목표 달성 중심의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책임감과 사회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쉼터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보호를 넘어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특히 킥복싱 프로그램과 같은 신체 활동은 스트레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칠보청소년청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칠보누리봄’ 소속 청소년들이 4월 28일 경기도재난소방본부가 주최하는‘제15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청소년부 우수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칠보누리봄’ 청소년팀은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정확하고 안정적인 응급처치 과정을 수행하여 평소 생명지킴 교육의 효과성을 보여주었다. 올3월 칠보청소년청년센터와 수원남부소방서는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의 일환으로 칠보누리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심폐소생술 훈련을 실시하여,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실제적이고 정확한 대처 행동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왔다. 칠보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경험이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서로를 지키고 배려하는 안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연대회에 참석한 칠보누리봄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며 힘들기도 했지만, 끝까지 해낸 것이 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4월 30일,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과 청소년‧청년 지원 및 지역 산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청소년‧청년을 연결하여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와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 인재 양성 및 청년 자립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단지 연계 청년 취업 및 현장실습‧인턴십 운영 ▲청소년 산업현장 체험 및 진로탐색 지원 ▲청년 창업 연계 지원 및 멘토링‧네트워크 구축 ▲기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 수요와 연계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소년에게는 산업현장 경험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교육과 현장을 연결하여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과 수원컨벤션센터가 4월 30일 양 기관의 상호 협력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진로체험 및 직무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행사 콘텐츠 협력 사업과 공간‧시설의 공동 활용 등 다방면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MICE 산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 체험과 실무 중심의 교육이 가능해져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청년 대상 전시‧컨벤션 등 MICE 산업 연계 진로체험과 직무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콘텐츠 개발 및 협력사업 추진 ▲시설 및 공간 상호 개방과 공동행사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교류와 실질적인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역사회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양질의 진로탐색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MICE 산업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30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광명시 통합돌봄 사업’ 수행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전문기관과 협력해 시민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는 ▲일상생활돌봄 분야 광명사회적경제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윤여진) ▲주거환경개선 분야 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관장 주관호) ▲일시보호 분야 예닮마을양로원(원장 정창목)이 참여했다. 협약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광명사회적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은 가사·식사·방문목욕 서비스로 돌봄 대상자의 일상을 세심하게 지원한다. 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집수리와 편의시설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을 맡는다. 예닮마을양로원은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시설 내 일시보호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인다. 시는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