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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부천시, '2023년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도지사 표창 수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와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지난 13일 ‘2023년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경기도지사 표창(개인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성과대회에서는 경기도 31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담당자,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사업장 보건관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추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및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가 주최·주관해 경기도 31개 시군에 있는 보건소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기획 및 홍보의 혁신성,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 사업 등의 평가가 이뤄졌다.

 

부천시와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심화영양교육, 건강식이체험, 당뇨병 집중상담을 통해 식습관 및 생활습관 개선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이바지했다. 또 ‘싱겁게 먹기’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 동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 팀원 장소영이 경기도지사 표창(개인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고혈압·당뇨병 질환 및 영양 교육, 고당e공부방 운영,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개별상담 등의 활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줄이고 지역사회 건강강좌, 레드서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질병 부담이 큰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연계, 홍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부천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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