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7.4℃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9.1℃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9.6℃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11.2℃
  • 흐림강화 4.6℃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6.3℃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학

남양주 빛그린단, 평내동 취약계층 위해 100만원 및 종합건강검진권 전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 빛그린단은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단원들이 모금한 성금 100만원과 7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우대권을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등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평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도윤 단장은“빛그린 단원들의 도움으로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할 수 있었다.”라며“평내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행하게 되어 사랑의 온도가 상승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은경 평내동장은 “연말을 맞이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남양주 빛그린단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환균위원장은 “자원봉사 활동 및 아동·청소년,장애인, 지역사회 소외이웃에 대한 복지증진은 물론 환경보호 활동에 활발한 빛그린단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빛그린단은 지난 10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 사업인 2023 코리아 둘레길 자원봉사단으로 선정되어 평내동 소재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서해안 체험학습을 진행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벨리에 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벨리에 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