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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시 광명3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어울림 한마음 음식나눔’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광명3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7일까지 ‘어울림 한마음 음식나눔’을 추진했다.

 

‘어울림 한마음 음식나눔’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주민, 지역 어르신과 음식을 나누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 ‘함께 걷는 10리 클럽’과 함께 총 5회에 걸쳐 돈까스, 새우튀김, 김치, 잡채, 소불고기 등 반찬을 지원했다. ‘함께 걷는 10리 클럽’은 지역 내 자영업자와 배달업 종사자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을 위해 도시락 기부와 배달까지 함께 하는 봉사단체로, 작년 8월 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복지 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다.

 

설을 맞아서는 광명3동의 경로당 2곳에 만두 재료를 지원해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만두를 빚으며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했다.

 

광명3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작년부터 ‘어울림 한마음 음식나눔’을 진행해 1천200인분의 음식을 함께 나누었다.

 

강기호 광명3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광명3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광명3동 도시재생이 더 많은 주민 참여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사업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광명3동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광명3동 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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