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2 (월)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11.7℃
  • 맑음서울 9.7℃
  • 맑음대전 10.5℃
  • 맑음대구 12.7℃
  • 맑음울산 10.8℃
  • 맑음광주 11.3℃
  • 맑음부산 9.1℃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3.1℃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0.5℃
  • 맑음강진군 11.1℃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설 행사 진행

지역 어르신 130여 명과 설맞이 선물 및 특식 나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2024년 갑진년의 시작을 알리는 설날 행사 ’갑진년(甲‘辰年)! 근하신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함께한 지역 어르신 130여 명의 한 해 편안을 기원하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도록 축하공연, 덕담 나눔, 공동차례 지내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공동차례 지내기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서 직접 제주와 집사 역할을 맡아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아닌,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제주를 맡아주신 이○○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이번에 복지관 행사에서 역할을 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청룡의 해인 2024년 철산복지관을 이용하는 사람들, 직원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이후에는 어르신들께 정성스럽게 만든 명절음식과 떡국떡을 대접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이 더욱 풍요로운 설을 맞이하도록 코스트코 광명점에서 라면 36박스와 쌀 10kg 40포를, 아워홈에서 8십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후원했다.

 

김영선 철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2024년은 철산복지관이 새로운 미션과 비전 아래 활동을 시작하는 해로 그 시작을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어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오늘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이 즐거운 기억으로 남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을 방문하지 못하시는 재가 어르신 32가정을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따듯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설날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방위사업청, ‘무기의 신속한 전력화’, ‘군수품 생산업체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방위사업법' 일부 개정 공포 및 시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무기의 신속한 전력화와 군수품 생산업체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방위사업법' 개정법률이 2월 6일 공포됨에 따라, 개정된'방위사업법'을 시행한다.   먼저, 무기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하여, 합동참모본부에서만 수행하던 무기 소요결정을 각 군에서도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대규모 신규사업 착수 이전에 실시하는 사업타당성조사를 특정한 경우에는 제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군수품 생산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품질경영체제 인증‘의 유효기간을 현행 3년에서 4년으로 연장했다.   개정 법률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합동참모의장이 합동성, 전력소요의 중복성, 사업규모 등을 검토하여 타당하다고 인정한 경우에는 각 군 참모총장 및 해병대사령관이 소요 결정을 할 수 있음   ▶ 국방부장관 또는 방위사업청장은 (1) 국가안전보장과 관련되어 극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사업, (2) 전시·사변·해외파병·테러 등 긴급한 사정이 있는 사업, (3) 사업추진 방법이나 예산산정이 명백한 사업 등 사업타당성조사의 실익이 없다고 인정되는 사업 중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방위사업청, ‘무기의 신속한 전력화’, ‘군수품 생산업체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방위사업법' 일부 개정 공포 및 시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무기의 신속한 전력화와 군수품 생산업체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방위사업법' 개정법률이 2월 6일 공포됨에 따라, 개정된'방위사업법'을 시행한다.   먼저, 무기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하여, 합동참모본부에서만 수행하던 무기 소요결정을 각 군에서도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대규모 신규사업 착수 이전에 실시하는 사업타당성조사를 특정한 경우에는 제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군수품 생산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품질경영체제 인증‘의 유효기간을 현행 3년에서 4년으로 연장했다.   개정 법률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합동참모의장이 합동성, 전력소요의 중복성, 사업규모 등을 검토하여 타당하다고 인정한 경우에는 각 군 참모총장 및 해병대사령관이 소요 결정을 할 수 있음   ▶ 국방부장관 또는 방위사업청장은 (1) 국가안전보장과 관련되어 극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사업, (2) 전시·사변·해외파병·테러 등 긴급한 사정이 있는 사업, (3) 사업추진 방법이나 예산산정이 명백한 사업 등 사업타당성조사의 실익이 없다고 인정되는 사업 중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