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8.5℃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고양시 덕양구, 2024년 상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단속 실시

구청·고양경찰서·힌국교통안전공당 경기북부본부 합동 단속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 안전과 자동차 운행질서 확립을 위하여 불법 자동차 일제단속을 5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불법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차량이며, 특히 불법 이륜차 민원 증가에 따라 이륜차의 소음기 개조 등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오염 및 훼손 차량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일제 단속은 덕양구, 고양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6월 12일은 현장단속이 이루어진다. 이번 단속 시 적발된 차량의 경우 경미한 사항은 계도 및 정비·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불법 사항은 과태료 부과 또는 형사 고발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불법 자동차 일제단속을 통해 시민과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법 자동차 운행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질서 운행을 정착하여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병원 대신 집에서'... 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금천구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건강장수센터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구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어르신 중심에서 만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금천구는 박미·독산·한내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의 실행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환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방문건강관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대상

사회

더보기
'병원 대신 집에서'... 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금천구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건강장수센터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구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어르신 중심에서 만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금천구는 박미·독산·한내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의 실행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환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방문건강관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대상

라이프·문화

더보기
'병원 대신 집에서'... 금천구, 건강장수센터 다학제팀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금천구는 서울시 선도 모델로 운영해 온 ‘금천구 건강장수센터’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해 핵심 건강관리 서비스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건강장수센터는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중 두 곳만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구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센터를 통합돌봄 체계의 보건의료 거점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대상을 기존 어르신 중심에서 만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넓혀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금천구는 박미·독산·한내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의 실행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환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통합방문건강관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대상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