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4.9℃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8.5℃
  • 흐림보은 -7.5℃
  • 맑음금산 -8.0℃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안전 우선’ 남양주, 노인 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진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은 4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올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자들에게 직무와 관련된 안전 수칙과 보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다.

 

교육에는 교육시설 학습 보조, 도시농업 체험 지원, 시니어 금융 강사 파견 등 6개 사업단으로 구성된 노인 역량 활용 사업 참여자 250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용은 △기본적인 안전수칙 △근로 환경의 위험 요소 △근로자 건강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다.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민시장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247억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7% 늘어난 5,56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인천항만공사, AI 기반 혁신 우수사례 발굴 주력
▲인천항만공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인천항 현장에 접목한 사례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맞춘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는 세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 ▲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재난·사고 예방 등 ‘항만 안전’ 분야이다. 지난 12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결과 내부 직원 및 외부로부터 다양한 사례가 접수되었다. 심사 결과, 인천항 갑문의 ‘인공지능 운항 보조 시스템 및 실시간 인공지능 안전 감시장비를 통한 안전성 제고’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사례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갑문으로 진입하는 통항 선박의 충돌 사고 위험성을 줄이는 안전감시 시스템이다. 더불어 인공지능 기반의 CCTV, 접근경보시스템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안전관리 인력의 부담을 경감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사

사회

더보기
인천항만공사, AI 기반 혁신 우수사례 발굴 주력
▲인천항만공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인천항 현장에 접목한 사례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맞춘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는 세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 ▲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재난·사고 예방 등 ‘항만 안전’ 분야이다. 지난 12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결과 내부 직원 및 외부로부터 다양한 사례가 접수되었다. 심사 결과, 인천항 갑문의 ‘인공지능 운항 보조 시스템 및 실시간 인공지능 안전 감시장비를 통한 안전성 제고’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사례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갑문으로 진입하는 통항 선박의 충돌 사고 위험성을 줄이는 안전감시 시스템이다. 더불어 인공지능 기반의 CCTV, 접근경보시스템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안전관리 인력의 부담을 경감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사

라이프·문화

더보기
인천항만공사, AI 기반 혁신 우수사례 발굴 주력
▲인천항만공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인천항 현장에 접목한 사례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맞춘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는 세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 ▲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재난·사고 예방 등 ‘항만 안전’ 분야이다. 지난 12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결과 내부 직원 및 외부로부터 다양한 사례가 접수되었다. 심사 결과, 인천항 갑문의 ‘인공지능 운항 보조 시스템 및 실시간 인공지능 안전 감시장비를 통한 안전성 제고’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사례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갑문으로 진입하는 통항 선박의 충돌 사고 위험성을 줄이는 안전감시 시스템이다. 더불어 인공지능 기반의 CCTV, 접근경보시스템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안전관리 인력의 부담을 경감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사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