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3.9℃
  • 구름많음강릉 -4.3℃
  • 구름조금서울 -11.0℃
  • 구름조금대전 -9.2℃
  • 흐림대구 -4.7℃
  • 흐림울산 -3.4℃
  • 흐림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1.3℃
  • 흐림고창 -6.8℃
  • 흐림제주 1.3℃
  • 흐림강화 -12.1℃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8.3℃
  • 흐림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4.2℃
  • -거제 -1.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안성시에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전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성시는 지난 4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700여만 원을 전달받았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특별 법인이다. 공제회는 2012년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재정지원규칙'을 제정하고, 2019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관련 회비 납부액의 30%를 재해복구 비용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달받은 지원금은 대형 폭설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 구호 활동과 물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박용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수도권광역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안성시의 빠른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회원의 재정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시장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피해복구 작업을 조속히 완료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리테일앤인사이트, "플랫폼의 주인은 소상공인"...토마토, 마트·파트너 대상 Pre-IPO 주주 모집
▲유통 플랫폼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역마트 기반 유통 플랫폼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지역마트와 솔루션 파트너를 주주로 참여시키는 이례적인 Pre-IPO 주주 모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자사 플랫폼 ‘토마토’를 통해 POS, ERP, 주문·결제 앱, 스마트전단, 키오스크, 빅데이터 등 지역마트 전용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으로, 2027~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주주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외부 재무적 투자자가 아닌, 실제 플랫폼을 사용해 온 지역마트와 파트너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 회사는 이를 “자본 중심 플랫폼이 아닌, 소상공인이 주체가 되는 유통 생태계로의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그간 주주 구성을 ▲창업자 ▲전략·재무적 투자자 ▲사업 파트너 ▲임직원 ▲IPO 단계로 명확히 구분해 왔으며, 이번 모집은 이 중 ‘사업 파트너(마트·솔루션 파트너)’ 단계에 해당한다. 성준경 대표는 “토마토의 성장은 자본이 아니라 고객과 현장의 실행과 신뢰를 통해 만들어졌다”며 “가장 큰 리스크를 함께 감내해 온 지역마트와 파트너가 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합리적이다"고 밝

사회

더보기
리테일앤인사이트, "플랫폼의 주인은 소상공인"...토마토, 마트·파트너 대상 Pre-IPO 주주 모집
▲유통 플랫폼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역마트 기반 유통 플랫폼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지역마트와 솔루션 파트너를 주주로 참여시키는 이례적인 Pre-IPO 주주 모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자사 플랫폼 ‘토마토’를 통해 POS, ERP, 주문·결제 앱, 스마트전단, 키오스크, 빅데이터 등 지역마트 전용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으로, 2027~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주주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외부 재무적 투자자가 아닌, 실제 플랫폼을 사용해 온 지역마트와 파트너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 회사는 이를 “자본 중심 플랫폼이 아닌, 소상공인이 주체가 되는 유통 생태계로의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그간 주주 구성을 ▲창업자 ▲전략·재무적 투자자 ▲사업 파트너 ▲임직원 ▲IPO 단계로 명확히 구분해 왔으며, 이번 모집은 이 중 ‘사업 파트너(마트·솔루션 파트너)’ 단계에 해당한다. 성준경 대표는 “토마토의 성장은 자본이 아니라 고객과 현장의 실행과 신뢰를 통해 만들어졌다”며 “가장 큰 리스크를 함께 감내해 온 지역마트와 파트너가 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합리적이다"고 밝

라이프·문화

더보기
리테일앤인사이트, "플랫폼의 주인은 소상공인"...토마토, 마트·파트너 대상 Pre-IPO 주주 모집
▲유통 플랫폼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역마트 기반 유통 플랫폼 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지역마트와 솔루션 파트너를 주주로 참여시키는 이례적인 Pre-IPO 주주 모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자사 플랫폼 ‘토마토’를 통해 POS, ERP, 주문·결제 앱, 스마트전단, 키오스크, 빅데이터 등 지역마트 전용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으로, 2027~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주주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외부 재무적 투자자가 아닌, 실제 플랫폼을 사용해 온 지역마트와 파트너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 회사는 이를 “자본 중심 플랫폼이 아닌, 소상공인이 주체가 되는 유통 생태계로의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그간 주주 구성을 ▲창업자 ▲전략·재무적 투자자 ▲사업 파트너 ▲임직원 ▲IPO 단계로 명확히 구분해 왔으며, 이번 모집은 이 중 ‘사업 파트너(마트·솔루션 파트너)’ 단계에 해당한다. 성준경 대표는 “토마토의 성장은 자본이 아니라 고객과 현장의 실행과 신뢰를 통해 만들어졌다”며 “가장 큰 리스크를 함께 감내해 온 지역마트와 파트너가 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합리적이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