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화)

  • 구름많음동두천 5.8℃
  • 구름많음강릉 10.1℃
  • 구름많음서울 7.2℃
  • 맑음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9.3℃
  • 맑음울산 6.1℃
  • 맑음광주 7.3℃
  • 구름조금부산 7.5℃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8.8℃
  • 구름조금강화 3.2℃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5.5℃
  • 구름많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교육

고암중학교, 2025 동두천양주 교육장배 육상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에서 눈부신 성과

멀리뛰기, 투포환, 계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암중학교는 지난 3월 26일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동두천양주 교육장배 육상꿈나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관내 중학교 14개교가 참여해 미래의 육상 유망주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스포츠 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고암중학교는 총 23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학교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고암중학교는 △함지훈 투포환 2위 △서지훈 800m 2위·200m 3위 △문송희 멀리뛰기 1위 △김예인 멀리뛰기 2위·200m 1위 △윤여담 투포환 1위 △김동우 100m 1위 △2학년 계주 남자 1위(우성훈, 서지훈, 김동우, 이도헌) △1학년 계주 여자 3위(김나은, 시율, 여하나, 박채영) △2학년 계주 여자 2위(홍하람, 김소희, 김예인, 강은지) △3학년 여자 계주 3위(김설아, 강하늘, 김주원, 김설아)의 결과를 기록했다.

 

고암중 장원숙 교장은 현장 찾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이번 대회가 학생 선수들에게 꿈을 키우고 심신을 단련하고 화합할 수 있는 첫발이 된 것 같다”며 “고암중 학생들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

사회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

라이프·문화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