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월)

  • 구름많음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8.7℃
  • 맑음서울 7.9℃
  • 맑음대전 8.8℃
  • 구름많음대구 10.2℃
  • 구름많음울산 6.8℃
  • 맑음광주 7.8℃
  • 구름많음부산 7.7℃
  • 맑음고창 4.5℃
  • 흐림제주 9.1℃
  • 구름조금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6.0℃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7.1℃
  • 흐림경주시 6.9℃
  • 구름많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교육

김포교육지원청, 늘봄전담실무인력 역량강화 연수

늘봄전담실무 담당자의 이해도 제고로 원활한 늘봄학교 사업 추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31일 김포 늘봄학교 운영 지원을 위한 늘봄전담실무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올해 늘봄전담실 구축을 위하여 늘봄전담실장 5명을 배치했으며,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전담실무인력을 1명씩 배치하여 늘봄학교 운영을 전담하며 학교 업무부담 경감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연수는 늘봄전담실무인력의 역할 및 늘봄학교 운영 업무 이해를 중점으로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고, 늘봄전담실장을 중심으로 늘봄전담실무인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늘봄학교 추진상의 애로점, 운영 개선 방향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올해 늘봄전담실이 새롭게 구축되어 늘봄전담실장 및 늘봄전담실무인력이 관내 모든 초등학교의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애쓰고 있음에 감사함을 전한다. 시행 첫 해라 많은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으나 이번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하여 함께 협력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김포 늘봄학교를 운영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

사회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

라이프·문화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