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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주시, 한파대비 독거노인 집중관리, 방문보건사업 중심 현장 밀착형 대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한파대책기간인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독거노인 집중관리 담당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한파 위험에 특히 취약한 방문보건사업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담 관리자를 배정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건강 상담, 응급 상황 대응, 의료기관 연계 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주시는 최근 한파 특보의 빈도와 강도가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독거노인의 고독사 및 한랭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건강증진과는 대상자별 건강 기록을 기반으로 위험군을 분류하고, 고위험군의 경우 더 촘촘한 모니터링 주기와 현장 방문 강화를 적용한다.

 

길혜란 건강증진과장은 “독거노인은 한파에 특히 취약한 계층으로, 작은 환경 변화에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집중관리 담당제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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