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5.5℃
  • 서울 1.9℃
  • 대전 6.5℃
  • 흐림대구 10.2℃
  • 흐림울산 9.3℃
  • 광주 7.6℃
  • 구름많음부산 10.1℃
  • 구름많음고창 4.9℃
  • 흐림제주 13.2℃
  • 흐림강화 0.9℃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7.3℃
  • 흐림강진군 9.3℃
  • 흐림경주시 8.9℃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이천시 율면,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성황리 개최

지역 현안 공유 및 건의사항 청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율면은 1월 20일 화요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율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허원 경기도의원, 박명서 시의장, 김하식 시의원, 임진모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관내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등 지역사회 주민대표 90여 명 함께했다.

 

행사는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 말씀과 주요 내빈 인사에 이어, 기획예산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안내했다.

 

이어 주민대표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경희 시장과 관련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했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율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공약사업인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율면에 조성하기로 해주셔서 지역사회에 기대가 크다”라며 “계획대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율면 주민들을 뵈고 인사드리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다”라며 “오늘 현장 및 서면을 통해 건의해 주신 사항은 관계 부서와 적극 협의해, 향후 행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용인특례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제17회 안전문화살롱’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일 용인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김종성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안전문화살롱의 안건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각 기관의 대표들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교육,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각심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은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용인특례시는 아동보육시설과 지역내 공공시설에 불법촬영 장치가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 감시단 운영과 불법촬영장치 점검 장비도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늘 회의에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사회

더보기
용인특례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제17회 안전문화살롱’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일 용인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김종성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안전문화살롱의 안건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각 기관의 대표들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교육,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각심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은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용인특례시는 아동보육시설과 지역내 공공시설에 불법촬영 장치가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 감시단 운영과 불법촬영장치 점검 장비도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늘 회의에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라이프·문화

더보기
용인특례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제17회 안전문화살롱’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일 용인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김종성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안전문화살롱의 안건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각 기관의 대표들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교육,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각심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은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용인특례시는 아동보육시설과 지역내 공공시설에 불법촬영 장치가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 감시단 운영과 불법촬영장치 점검 장비도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늘 회의에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