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6.3℃
  • 서울 2.8℃
  • 흐림대전 6.3℃
  • 구름많음대구 6.1℃
  • 흐림울산 7.3℃
  • 광주 2.4℃
  • 흐림부산 4.5℃
  • 흐림고창 3.1℃
  • 제주 9.4℃
  • 흐림강화 0.0℃
  • 흐림보은 4.7℃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7.6℃
  • 구름많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포천시 창수면 노인분회 정기총회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창수면분회는 지난 9일 창수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도 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주석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을 비롯해 관내 15개 리 노인회장과 총무 등 40여 명이 참석해, 2025년도 회계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과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에서는 각 노인회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에 필수적인 재정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경로당 운영을 위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분회장 선거를 통해 당선된 신임 김낙현 분회장은 “2026년에도 창수면 노인회가 더욱 화합하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고양특례시의회 특위, K-컬처밸리 '지연 없는 신속 추진' 촉구 결의안 발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지난 6일,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과의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기본협약 체결 시점을 당초 예정된 2월에서 오는 12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도 측은 17%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기존 아레나 구조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8개월로 확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공지원시설 확충 및 야외 임시공연장 운영 등의 과제를 추가 논의하기 위해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고양시 K-컬처밸리 성공적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경기도의 결정을 행정의 책임성과 예측 가능성을 저버린 무책임한 일방 통보로 규정하고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특별위원회는 대형 아레나 시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하면서도, 협약 체결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내려진 갑작스러운 연기 발표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했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조치가 그동안 거듭된 일정 변경과 사업 지연을 묵묵히 견뎌온 고양 시민들에게 또다시 큰 실망과 우려를 안겨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특히 K-컬처밸리가 고양시의 미래 성장동력

사회

더보기
경기도교육청,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역차별 방지 및 상생 협력 대책 강력 촉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초광역 행정통합 움직임과 관련해 비(非) 행정통합지역이 교육 자치와 재정 측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에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함을 제안했다. 현재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에서 행정통합 특별법이 발의되고, 부산·경남 행정통합 로드맵 발표와 충북 특별자치도 설립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와 인천은 행정통합 대상 지역이 아닌 일반 지방자치단체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향후 행정통합이 완료될 경우, 통합지역에 집중되는 재정 인센티브와 법적 특례로 인해 비 행정통합지역이 교육재정 확대와 교육자치권 강화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교육재정 측면에서는 ▲국세와 지방세 비율 조정 논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과 지방교부세 통합 검토 ▲행정통합지역에 대한 대규모 재정 인센티브 및 통합특별교육교부금 신설 논의 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변화는 국세와 연동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절대적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며, 비(非)

라이프·문화

더보기
고양특례시의회 특위, K-컬처밸리 '지연 없는 신속 추진' 촉구 결의안 발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지난 6일,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과의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기본협약 체결 시점을 당초 예정된 2월에서 오는 12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도 측은 17%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기존 아레나 구조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8개월로 확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공지원시설 확충 및 야외 임시공연장 운영 등의 과제를 추가 논의하기 위해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고양시 K-컬처밸리 성공적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경기도의 결정을 행정의 책임성과 예측 가능성을 저버린 무책임한 일방 통보로 규정하고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특별위원회는 대형 아레나 시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하면서도, 협약 체결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내려진 갑작스러운 연기 발표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했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조치가 그동안 거듭된 일정 변경과 사업 지연을 묵묵히 견뎌온 고양 시민들에게 또다시 큰 실망과 우려를 안겨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특히 K-컬처밸리가 고양시의 미래 성장동력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