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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중장년의 새로운 도약 ‘상반기 프로그램’ 본격 가동

6개 분야 20개 과정에 487명 신청, 1.28:1 경쟁률 기록하며 성황리 개강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3일 수강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고 상반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재무·경제, 건강·웰빙 등 총 6개 분야 20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총 487명이 신청해 1.28: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중장년층의 높은 학습 수요를 확인했다. 최종 등록을 완료한 320명의 수강생은 3월 9일부터 5월 7일까지 8주간의 교육 여정을 함께한다.

 

금관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개강식은 개강 경과보고와 교육 성과 동영상 감상, 특강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젊은 당뇨 시대, 혈당은 장바구니에서 결정된다!’를 주제로 진행한 특강은 센터 ‘빛나는 열린교실’ 2기 강사인 고정순 임상영양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고 강사는 만성염증과 당뇨 질환이 급증하는 흐름 속에서 현명한 식품 선택법과 일상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저당 실천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특강과 상반기 프로그램이 중장년 세대가 인생 후반기의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일상에 여유와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는 오는 11일까지 40~64세 광명시 중장년의 지식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인생플러스 빛나는 봉사단’ 3기 참여자 40명을 모집 중이다.

 

최종 선발된 봉사자에게는 위촉장 수여, 1365 실적 등록, 프로젝트 메이킹 워크숍, 소정의 활동 실비(1인 1일 4시간 이상 활동 시)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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