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8.6℃
  • 구름많음강릉 9.7℃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0.8℃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1.4℃
  • 맑음고창 8.0℃
  • 구름많음제주 9.7℃
  • 맑음강화 5.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11.7℃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사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남양주시지부,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상생 발전 다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남양주시지부가 지역 외식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사)한국외식업중앙회장, 남양주시 외식업지부장 및 대의원 등 2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총회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결산하는 데 이어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남양주시 외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모범 회원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며 외식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주광덕 시장은 좋은 식단 실천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준 우수 업소에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외식업지부와 상생의 동반자로서 힘과 지혜를 모아 영업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영업자를 위해 운영 및 시설개선 자금 융자 사업 연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부천 서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정책연구 대안 마련 시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11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부천시 서부권의 구조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정책연구’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대안 마련에 나섰다. 현재 부천 서부권은 대장 3기 신도시 및 첨단산업단지 조성, 삼정·내동·오정동 원도심 공업지역 고밀화, 1기 신도시 재건축, 상동 영상문화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주거·산업·행정 기능이 융합되면서 교통 수요가 임계점을 넘어서는 ‘교통 폭발’이 예견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부천시의 교통 기반은 과거 경인선인 1호선과 7호선 작년에 착공한 대장-홍대선으로 경인고속도로 중심의 동서축에 치우쳐 있어 서부권을 관통하는 남북축 망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반복적인 차량 정체와 병목 현상이 발생하며 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부천 공업지역 기본계획’에 따른 용적률 상향은 상주인구와 유동 인구의 급증을 불러와 향후 남북 방향의 교통 혼잡은 더욱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부천 서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정책연구 대안 마련 시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11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부천시 서부권의 구조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정책연구’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대안 마련에 나섰다. 현재 부천 서부권은 대장 3기 신도시 및 첨단산업단지 조성, 삼정·내동·오정동 원도심 공업지역 고밀화, 1기 신도시 재건축, 상동 영상문화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주거·산업·행정 기능이 융합되면서 교통 수요가 임계점을 넘어서는 ‘교통 폭발’이 예견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부천시의 교통 기반은 과거 경인선인 1호선과 7호선 작년에 착공한 대장-홍대선으로 경인고속도로 중심의 동서축에 치우쳐 있어 서부권을 관통하는 남북축 망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반복적인 차량 정체와 병목 현상이 발생하며 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부천 공업지역 기본계획’에 따른 용적률 상향은 상주인구와 유동 인구의 급증을 불러와 향후 남북 방향의 교통 혼잡은 더욱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