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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천시, 의료관광 성과 결실…부천성모병원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수상

민관 협력 기반 의료관광 활성화 성과 가시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9일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6’ 개회식에서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회원기관인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메디컬 코리아’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의료관광 콘퍼런스로, 국내외 의료기관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와 체계적인 환자 관리 시스템 구축, 환자 중심 진료 서비스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메디컬 코리아 2026’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부천시와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가 구축한 민관 협력 체계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와 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부천시의료관광협의체 회원기관으로, 부천시와의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2010년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유치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천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와우보스도 2026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부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관내 유치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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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의 협조로 ‘202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 직원과 인근 기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헌혈 행사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사랑의 헌혈운동’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이 제공하는 헌혈버스를 활용하여 진행되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인근 4개 기관에서 약 3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지원청 인근 지역주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명 나눔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단체헌혈과 함께 헌혈증 모으기 운동도 병행된다.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동두천의료사회복지재단 간 체결된 헌혈운동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모아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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