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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왕시청소년재단 진로지원센터, 중학교 1학년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지원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프로그램“모두의 트렌드 with 인공지능”본격시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는 이번 달부터 관내 8개 중학교를 찾아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운영되는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인 ‘모두의 트렌드 with 인공지능’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미래 인공지능 핵심 기술 역량 함양을 위해 의왕시진로지원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모든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총 5회차(10교시)로 운영되며 △ 1차시-미래트렌드 이해하기△ 2차시-미래 직업관련 창직 보드게임 △ 3차시-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미래사회 △ 4차시- 인공지능을 내 진로설계에 적용하기 △ 5차시-인공지능 스네이크 로봇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 돼 있으며, 이론교육과 체험활동을 접목하여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만족도가 기대된다.

 

특히,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자유학기제 수업을 담당하는 진로강사단을 자체 운영하고 프로그램의 평가 및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고 일관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매년 보완하며, 미래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권병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프로그램 담당자는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반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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