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6℃
  • 흐림강릉 9.9℃
  • 구름많음서울 14.9℃
  • 구름많음대전 14.6℃
  • 흐림대구 18.7℃
  • 구름많음울산 15.2℃
  • 구름많음광주 13.5℃
  • 흐림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1.7℃
  • 흐림제주 13.7℃
  • 구름많음강화 13.8℃
  • 구름많음보은 13.5℃
  • 구름많음금산 14.4℃
  • 흐림강진군 13.9℃
  • 흐림경주시 14.5℃
  • 흐림거제 18.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교육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현직 교사가 전하는 새내기 학부모 교육 개최

우리지역 선생님과 함께하는 2026년 새내기 학부모교육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2부터 27일까지 관내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지역 선생님과 함께하는 2026년 새내기 학부모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입학과 상급 학교 진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리 지역 학교의 특성을 잘 아는 현직 교감 및 교사들이 강사로 나서 생생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의 편의를 고려해 학교급별 맞춤형 주제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은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초등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22일)와 초등 시기 올바른 ‘공부 정서’ 형성법(23일)을 다룬다.

 

중학교 학부모 대상은 저녁 7시에 열리며,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및 자유학기제 활용법(22일), 그리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갈등 해결 방안(23일)을 제시한다.

 

고등학교 학부모 대상은 저녁 7시에 진행되며,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따른 부모의 전략(24일)과 고교학점제의 완벽한 이해와 자녀의 전공 탐색 과정을 지원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직 선생님들의 전문적인 가이드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을 깊이 이해하고, 가정 내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경기도 조직개편, 차기 도정과의 협의가 우선... 민생 인력은 즉시 처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28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편안에 대한 세부 내용을 보고 받았다. 조성환 위원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조직 개편과 인력 배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위원장은 “지방선거 이후 출범할 차기 도정의 철학을 존중하는 것이 맞다며, 조직 및 인력 개편은 차기 당선자 확정 이후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도청 관계자들은 조 위원장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은 정치적 상황과 별개로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 조 위원장은 “소방 인력 등 현장에서 시급히 충원이 필요한 민생 인력에 대해서는 행정 공백이 없도록 이번 회기 내에 우선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혀, 안전만큼은 타협 없는 실용적 행보를 보였다. 또한, 의원 정수 증가에 따른 의정 활동의 내실화를 위해 ‘정책지원관’ 인력을 확보하는 정원 조례 개정안을 오는 6월 제출하도록 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임기 말 무리한 조직 개편은 지양하고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경기도 조직개편, 차기 도정과의 협의가 우선... 민생 인력은 즉시 처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28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편안에 대한 세부 내용을 보고 받았다. 조성환 위원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조직 개편과 인력 배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위원장은 “지방선거 이후 출범할 차기 도정의 철학을 존중하는 것이 맞다며, 조직 및 인력 개편은 차기 당선자 확정 이후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도청 관계자들은 조 위원장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은 정치적 상황과 별개로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 조 위원장은 “소방 인력 등 현장에서 시급히 충원이 필요한 민생 인력에 대해서는 행정 공백이 없도록 이번 회기 내에 우선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혀, 안전만큼은 타협 없는 실용적 행보를 보였다. 또한, 의원 정수 증가에 따른 의정 활동의 내실화를 위해 ‘정책지원관’ 인력을 확보하는 정원 조례 개정안을 오는 6월 제출하도록 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임기 말 무리한 조직 개편은 지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