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삼승텍스타일 주식회사는 지난 11일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채성영 대표는 “양주시에서 많은 우수 인재들이 양성되기를 바라고, 양주시가 앞으로도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양주시 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에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세계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이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과 사회단체들이 장학재단에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교육지원사업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양주시에서도 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승텍스타일 주식회사는 원단 전문업체로 기본 원단의 염색과정에 특수기법을 활용한 원단을 제작하는 등 원단 염색기법 분야에서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LH 양주사업본부의 후원으로 2월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위한 설 명절 나눔 활동 ‘설날 맞이 내 곁에 LH 희망 시즌 4’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이 오히려 외로움으로 다가오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LH 양주사업본부는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해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과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후원으로 마련된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과 LH 양주사업본부 관계자들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말벗 나눔도 진행했다. 특히 LH 양주사업본부는 3년째 명절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최용석 관장은 “매 명절마다 어르신들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LH 양주사업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설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만송동 일대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사전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펴보는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금순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가 있기를 바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귀금속 소매업체 금복당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홍삼절편 100개(약 18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복당은 그동안 삼계탕, 과일, 홍삼 제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과 복날 등 시기에 맞춘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임효숙 대표는 “설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홍삼절편을 드시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금복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가 12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비롯해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재난·사고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와 양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양주소방서, 양주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양주역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화재 예방 수칙 및 대피요령 리플릿 배부 ▲자전거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안전보험 홍보 ▲안전신문고 신고 안내 등이 이뤄졌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안전은 단 한순간의 방심도 허락하지 않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부터 실천하는 안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안전사고 대응 및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곰탕·만두·떡국떡으로 구성된 떡국 키트를 비롯해 김, 미역, 참치캔, 식용유, 간장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한파에 따른 불편 사항이나 생활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함께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고행준 공동위원장은 “위원님들께 물품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가정을 방문해 나눔과 안부 확인까지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한빛교회(담임목사 민철영)의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떡국떡, 사골육수, 만두, 유과 등으로 구성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민철영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명숙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나눠준 한빛교회 덕분에 지역사회가 따뜻해졌다”며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희 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온정 넘치는 명절을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김 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떡국 떡, 곶감, 미역 등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는 명절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는 질 좋은 상품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 세트 5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 구미숙 회장과 노태봉 회장은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 세트를 준비했다”며 “함께 참여한 회원들의 진심이 잘 전달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기훈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하안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설맞이 사랑 나눔 바자회’를 마쳤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떡국떡, 김, 식혜 등 고품질의 설 성수품과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주민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일부는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숙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봉사한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모든 이웃이 외롭지 않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정 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 덕분에 지역사회가 따뜻해졌다”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광명7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초복 맞이 소불고기 나눔, 김장철 김치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고흥군수협 광명동지점 앞에서 설맞이 ‘사랑과 나눔의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식탁김, 떡국떡, 들기름, 코다리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광명6동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김은성 회장과 이봉금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여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과 협력단체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따뜻해졌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손길 덕분에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반영미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정성으로 마련한 온정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가 지난 11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공무원 및 출자·출연기관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덴마크 행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계적으로 행복지수가 높은 덴마크의 사례로 행복의 사회적 배경을 이해하고, 이를 시 조직문화와 청소년 정책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근 공공조직 내 성과 및 경쟁 중심의 구조로 인한 직무 스트레스와 정서적 소진이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광명시는 행복을 개인의 영역이 아닌 ‘사회적 관계의 결과물’로 정의하는 덴마크식 관점에 주목했다. 강연자로 나선 성공회대학교 고병헌 교수는 ▲덴마크 행복교육의 핵심 원리 ▲지역사회의 역할 ▲청소년 행복교육의 현장 적용 방향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 교수는 “청소년 사업 담당자들이 먼저 자신의 삶 속에서 행복을 실천하고 누릴 때, 그 긍정적 영향력이 청소년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청소년들이 ‘닮고 싶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범이 되는 자세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행복은 신뢰와 협력이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