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양민혁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양민혁의 경기력은 매서웠다.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 이날만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132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양민혁은 “정말 기쁘다. 프로 입회 4년 만에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감격스럽다”며 “누구보다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있는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대회 직전 많은 조언을 준 윤이나 선수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종일 샷 리듬이 정말 좋았다. 1라운드 때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아 끝나고 클럽을 머슬백에서 캐비티백으로 교체했다”며 “큰 도움이 됐다. 샷감도 안정되며 전체적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갔다“고 이야기했다. 양민혁은 10세 때 부모님의 권유로 골프에 입문했다. 양민혁은 2022년 6월 KPGA 프로(준회원), 10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차례로 입회한 뒤 2부투어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림제약(주)은 성금 2000만 원을 시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용인의 향토기업인 한림제약(주)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으며, 2022년부터 해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순곤 한림제약(주) 전무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보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설을 앞두고 특화사업으로 홀로 거주하는 취약계층 20가구에 가래떡, 사골국, 모둠전 등 명절 음식을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역북동에 있는 시립역북푸른어린이집은 ‘꼬꼬마 나눔 시장’을 통해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2023만원을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받은 미션 수행금, 바자회로 얻은 판매 수익금, 학부모와 교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됐다. 이동읍 사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하천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질오염 사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아파트 도색공사와 공사장 작업, 폐유·유류 및 세제 관리 부주의 등으로 인한 오염사고가 연휴 전후에 반복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구는 연휴 기간을 대비해 선제적인 점검과 비상 감시체계를 운영키로 했다. 이번 특별감시는 설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연휴 전 사전 점검과 연휴 중 비상 감시로 나눠 추진된다. 주요 대상은 성복천·정평천·안대지천 등 지역 주요 하천과 인근 사업장으로, 아파트 도장공사 현장, 자동차 정비업소, 주유소 등 오염물질 취급 사업장이다. 구는 폐수처리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폐유·유류·폐수 유출 여부,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사전에 안내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사고 접수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하고, 관계 부서와 협력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의 연말연시 대표 나눔활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68일 동안 일정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6일까지 진행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는 목표액이었던 14억원을 훌쩍 넘어선 총 20억 1695만 6000원(성금 12억 7688만 9000원/성품 7억 4006만 7000원)이 모였다. 기부 참여 현황을 살펴보면 개인 333명, 기업체 246곳, 기관 98곳, 단체 324곳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나눔에 동참했다. 지난해 목표액 13억 보다 1억원 많은 14억의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동참했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에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규모는 지난해 보다 2억 4000만원 가까이 증가하면서 목표액을 크게 넘어선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02년 첫 출발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나눔과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0주 기간 동안 집중 모금 방식으로 운영하는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목표 모금액 대비 1%를 달성할 때마다 온도가 1℃씩 상승하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2026년 하천 재해 예방 대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지방하천 52곳, 소하천 148곳 등을 전수 점검한다. 생태하천과와 구청·읍면 담당자 등 27명으로 이뤄진 점검반을 구성, 제방·호안·수문·보 등 주요 시설물 손상 여부부터 토사 퇴적‧부유물 적치‧산책로‧출입 차단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한다. 확인된 위험 요소는 6월 21일 이전까지 모두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범람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대규모 준설도 추진한다. 대대천·양지천·금학천 등 15개 하천에는 도비 7억2000만 원, 관정천·경안천 등 10개 하천에는 시비 5억 원 등 12억 2000만 원을 투입한다.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6월 중 준설을 끝낼 계획이다. 기상 악화 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시청·구청·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비상 연락망을 더욱 촘촘히 정비했다. 이상일 시장은 “제방 파임, 호안 붕괴 위험, 산책로 파손 등 이상 징후는 조기 신고가 피해 예방에 결정적이므로 시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 양주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산북4통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은 2025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손수 만든 소불고기와 잡채, 떡 등 잔치 음식을 경로당 어르신들과 나누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사업이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도 나누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쁜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매번 정성 담긴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양주1동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수행기관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월 5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15지역과 시흥카라라이온스, 시흥정왕라이온스 주최로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떡국 나눔 행사’에 함께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 90여 명과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 65여 명 등 총 145여 명의 지역 어르신이 초청됐다. 행사 당일에는 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한 떡국과 함께 조끼, 라면, 물티슈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선물이 전달됐으며, 어르신들은 봉사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시흥카라라이온스는 평소에도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어르신들의 생신 잔치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이번 떡국 나눔 행사 역시 그동안의 따뜻한 실천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권기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지역 봉사단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5일 시흥시쌀연구회가 방문해 명절을 앞두고 백미 20kg 5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시쌀연구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시흥시쌀연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5일 시흥시 의정회가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실천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홍철 시흥시 의정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기”라며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와 함께 이웃을 돌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박현숙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다시 한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의정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난 2월 6일 가나환경(주)이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 가나환경(주)는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정왕3동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식료품 후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 등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배민혁 가나환경(주) 전무이사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두셔서 감사드린다.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기부를 희망한다면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난 2월 6일 명일정공이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보일러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인 명일정공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사업을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금석 명일정공 대표는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신현동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성경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매년 명절마다 실천해 주신 후원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