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는 구제역 발생 위험시기인 `25.10월부터 26.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강화된 방역대책을 추진 중에 있으나, 최근 인천 강화군 및 경기 고양시에서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등 계속적인 구제역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을 감안하여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31일까지 연장하고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긴급접종과 함께 당초계획보다 앞당겨(2.20~3.15)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585농가에 34,462마리로 소 525호 31,832마리,염소60호 2,630마리이며 2개월미만 송아지와 임신말기 개체는 제외된다.(* 접종제외 개체는 유예기간 경과 후 반드시 접종토록 지도·홍보) 특히 자가접종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를 7팀으로 구성해 접종반을 운영하여 접종에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백신은 읍,면, 및 축산과에서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구제역 접종에 따른 발열 및 식욕부진 등의 부작용 해소를 위하여 백신스트레스 완화제를 공급 완료 했으며, 가축방역상황실은 더욱더 강화되어 운영 하고, 전염병 전파 차단을 위한 이동제한 조치 및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거점소독시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가족센터는 여주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하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꿀팁 바구니’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에서 벗어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 제공과 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3월: 3D 모형을 활용한 주거 형태별 정리수납 실습 ▲4월: 전기 관련 수공구 조작 연습 ▲6월: 실리콘 시공 및 타일 줄눈 실습 등 생활 밀착형 커리큘럼을 통해 참여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정리수납 및 셀프 수리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에게는 맞춤형 생활 필수품 패키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1인 가구가 겪기 쉬운 고립감을 해소하고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현 여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1인 가구가 직면한 일상의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는 데 실질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여가활동 프로그램 “가족사랑의 날” “가족사랑의 날”은 여주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기씩 운영된다. ▲ 3월: 가족 빵비누 만들기 ▲ 4월: 미니 도넛 만들기 ▲ 5월: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 6월: 공간 향수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4월5월8월에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가족을 위해 ‘찾아가는 가족사랑의날’을 병행하여 운영의 폭을 넓혔다. 참여 신청은 매월 1일부터 여주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 “동네쓰담 봉사단” “동네쓰담 봉사단”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활동의 첫 시작인 4월 11일에는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한 환경 교육과 천연 올인원바 만들기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5월부터 11월까지는 매월 둘째 주 주말 중 1회를 지정해 가족이 함께 걷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플로깅)’활동을 펼치게 된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는 3월 4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녪년 해빙기 안전점검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봄철 기온이 상승으로 인해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침하, 사면 붕괴, 낙석 등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여주시의 해빙기 집중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146개소, 옹벽 및 사면 25개소, 대형 건설현장 9개소, 저수지 7개소, 국가유산, 주요도로 등 총 198개소다. 특히 가장 비중이 큰 급경사지 146개소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점검 용역을 병행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여주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3월 중 소관 시설별 안전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설물 보수·보강은 관련 예산을 활용하여 신속하게 정비할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광덕 부시장은 “작은 균열이나 지반 변화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3월 4일 세종대왕면복지회관에서 이장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28개 리 이장들과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김광덕 여주부시장이 함께 자리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이장들의 주요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 △마을 도로 정비 △능서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속 추진 △세종대왕면 지역 축제 추진 지원 등의 건의를 했다. 이에 대해 김광덕 부시장은 제기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관계 부서와 협의하겠다고 밝히고,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김광덕 여주부시장은 세종대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건강지킴터(목욕탕)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세종대왕면의 주요 현안 사항을 파악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행정과 마을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과 함께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마을리빙랩은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여 해결해 나가는 사업으로 이날 곡선동의 마을문제 발굴 및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조명이 부족하여 야간 시간대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태양열 보안등 설치를 하고자 추진 중이다. 장상대 곡선동 주민자치회장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을자치 실현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을지원관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가졌다. 이번 컨설팅은 구운동의 고유 동아리인 ‘군들청룡풍물단’과 연계해 ‘어린이 풍물단’을 육성하는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들청룡풍물단은 매년 지신밟기와 복조리 공연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구운동의 대표 단체다. 구운동은 방과 후 프로그램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이번 사업이 아이들에게 건전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의 공동체 활동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는 구운동장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자원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보완해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잇따른 수거 지연과 잔재물 방치 등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둔동은 업체 측에 ▲정해진 수거 시간 엄수 ▲수거 후 잔재물 즉시 처리 ▲집하 구역 관리 철저 등을 요구하며, 쓰레기 방치로 인한 2차 무단투기 예방에 힘써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폐기물 수거 문제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대행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수거 체계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한 냉장고 1대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냉장고는 행정복지센터가 추진 중인 ‘사랑의 반찬 지원 사업’ 등 먹거리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조리된 밑반찬과 후원 식료품을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되어, 향후 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옥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영옥 회장님과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냉장고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여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돕기 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주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서둔동·구운동 일대와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둔·구운동 일대 노후 이면도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반복되는 파손을 막기 위한 근본적 대책으로‘전면 재포장’을 집중 검토했다. 이어 조성 13년이 지나 노후화된 권선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시설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권선구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주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정비 방안을 검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직접 현장을 살펴보니 도로와 공원 시설 전반에 걸쳐 조속한 정비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점들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비 확보와 신속한 정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네일아트를 제공하는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해 2024년부터 재능기부로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관내에 위치한 네일숍(말자네일)의 이정숙 대표의 재능 기부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홀몸 어르신을 발굴해 재능기부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손톱관리와 네일아트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말벗 활동을 병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안정 도모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손도 예뻐지고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이렇게 누가 내 손을 잡고 오래 이야기해 준 게 얼마만인지 몰라요”라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재능기부를 해 주시는 ‘말자네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망포2동의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