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젠더폭력 예방교육 참여 기관을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성범죄 및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과 피해지원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으며 교육 과정은 ‘젠더폭력 예방과정’과 ‘피해지원 기본과정’으로 진행된다. ‘젠더폭력 예방과정’은 아동․청소년과 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피해지원 기본과정’은 아동․청소년 관계없이 모든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피․가해의 저연령화 추세에 따라 아동․청소년을 주요 교육 대상으로 삼고 대상별로 교육과정을 나누고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의 교육 전반을 리뉴얼 했다”며 “경기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우리 주변의 젠더폭력을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9일과 10일 사이 경기도 지역에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중 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과 관련 부서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경기도는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도지사 특별 지시 사항을 각 시군에 공문을 통해 전파했다. 김 지사는 특별 지시를 통해 ▲인명피해가 조금이라도 우려되는 경우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 ▲연이은 강우로 지반이 약화 돼 산사태, 급경사지 붕괴가 우려되므로 위험지역을 지속 예찰하고 적극적인 사전 대피를 실시할 것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등 지하공간에 대한 통제 및 대피체계를 재점검하고, 대피조력자 등 비상연락체계를 철저히 유지할 것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긴밀히 대응할 것 등을 당부했다. 도는 선행 강우로 인해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서 많은 비가 전망됨에 따라 9일 오후 4시 호우 대비 도-시군 부단체장 긴급회의를 열고 시군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9일 저녁 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해 집중 호우에 대응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9일 오전, 도 전역에 호우예비 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경기도는 이날 오후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호우 대비 긴급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대응 상황 등을 점검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재난 대응 취약 시간인 야간·새벽에 집중호우가 예상되므로 반지하주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하천변, 지하차도 등 통제 계획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면서 “부단체장 중심으로 의사결정과 선제적 대응, 상시 소통 체계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이미 내린 비로 타지역 급경사지에 붕괴사고가 발생한 점을 고려해 산사태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에 대한 각별한 점검과 통제가 필요하다며 위험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사전 대피를 적극 독려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시군에 요청했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정체전선의 북상으로 수도권은 9일 저녁부터 10일 새벽 사이 강한 비와 강풍이 동반될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도는 9일 오후 6시부로 비상 1단계를 발령할 예정이다. 비상 1단계는 재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20명과 주요 부서별 자체상황실 12명 총 32명이 근무하며, 각 시군의 호우 상황과 피해 발생 시 현황을 파악한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가 9일 오전 및 오후 의정부시와 함께 ‘소규모 건설·제조업 합동점검 및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양 기관 노동안전지킴이와 관계 공무원 및 수행기관 등 11명이 함께 양주시 연곡초등학교 증축 공사 현장과 의정부시 고산동에 소재한 근린생활시설 및 오피스텔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건설 현장 노동자들을 위한 안전 보건 교육과 개선 조치 요청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필수 내용 위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 대상 설문조사, 직업 건강관리 및 금연 지원 상담 등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캠페인에는 사업주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폭염에 의한 열사병 예방 3대 기본 수칙을 안내하며 필수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으며 ▲생수, ▲쿨넥·쿨토시 세트, ▲물휴지, ▲손소독제, ▲각반, ▲위생 마스크 등 각종 현장 사고 방지를 위한 물품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산업재해는 근로자들에게 큰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큰 손실을 초래하므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경기 북동부권역의 거점 지자체인 양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산시가 여성들의 대피와 안전한 귀가를 위해 지역안전망 구축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안산시는 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상록경찰서, 안산시상인총연합회와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여성안전도시 안산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로 야간에 운영하는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을 활용해 위급 상황에 놓인 여성들의 대피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지역안전망 서비스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위동섭 안산단원경찰서장, 빈준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손인엽 안산시상인총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 및 관리 ▲신속 출동 및 안심귀가 지원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 신청 안내 및 홍보 등 여성안심지킴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사항이 담겨 있다. 이어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동참의 뜻을 밝힌 여성안심지킴이집 사업장 대표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와 안산시상인총연합회의 추천으로 여성안심지킴이집 희망 사업장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시는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유족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서신면 전곡리 아리셀 공장 내부 화재 사고로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시는 사고 당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재해구호법'에 의거해 응급구호 활동을 준비했다. 사고 초기에는 신원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에 시간이 소요되므로 유족들을 특정할 수 없는 상태였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선제적으로 유가족 구호반(3개반 26명)을 편성하고, 시청 인근 모두누림센터를 유가족 쉼터로 마련했다. 행정안전부의 관련 규정은 관내 경로당이나 학교 등 임시주거시설에 유족을 수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화성시는 사망자 대부분이 외국인임을 파악하고 타국에서 방문한 유가족과 친족들이 일정 기간 체류할수 있는 숙박과 급식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120명이 넘는 유가족과 친족들의 사생활 보호와 위생관리, 감염병 예방 등을 고려해 민간 숙박시설 4개소를 확보하고, 지난 15일간 일평균 16가족, 60명, 30객실을 지원해 왔다. 유가족들의 개별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는 데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시는 매일 간식, 생필품 등을 제공하여 불편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지난 7일 나용자 대장을 비롯한 각 지구대 대장 및 대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평IC 고속도로 입구에서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교통봉사대는 직접 준비한 휴가철 돗자리 100장과 안전 운행 준수 스티커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캠페인 문구는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 안전운전! ▲음주운전은 모두의 불행입니다. ▲잠깐의 졸음운전 영원한 작별 인사 등이 선정됐다. 나용자 대장은 “나와 내 가족의 안전, 즐거운 휴가를 위해 출발 전 모든 좌석의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하고, 운행 중 졸리면 꼭 쉬어가시길 바라란다”라며 “특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남양주의 올바른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지역 문화행사 교통지도 ▲스쿨존 규정속도 준수 ▲운전자 우회전시 일시정지 등 다양한 사고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가 김밥, 밀면 등 달걀 취급이 많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을 안내하고 지도한다. 이번 활동은 관내 음식점 40개소를 대상으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름철 주요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과 병원성 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에 중점을 둔다. 살모넬라균은 오염된 육류, 생닭, 계란껍질 등에 번식해 조리할 때 위생을 주의해야 한다. 병원성 대장균은 덥고 습한 여름철 오염된 육류와 생채소 등에 증식이 활발해져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시는 소통전담관리원과 함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개인 위생관리와 조리관리법을 지도하며, 홍보 포스터와 안내자료를 배포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나기효 위생과장은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히기, 깨끗한 물로 재료 세척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생활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촉진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통한 안전 문화를 확산·정착시키고자 ‘2024년 양주시 산업재해 예방 강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7월 첫째 주는 ‘산업안전보건 강조 주간’으로 이 기간에는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범국민 운동이 전개된다. 이에 시는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관내 사업장 및 근로자를 비롯하여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4년 양주시 산업재해 예방 강조기간’을 운영하여 안전 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2024년 양주시 산업재해 예방 강조기간’운영은 최근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 이산화황 가스 누출 사고, 화성시 공자 화재 사고 등 전국적으로 산업재해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으며, ▲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 ▲ 산업재해 예방 홍보 캠페인 ▲ 산업재해 예방 안전지도 및 점검 ▲ 양주시 노동안전지킴이와 함께하는 간담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업재해는 근로자들에게 큰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7월 1일자 인사이동으로 새로 부임한 조동준 파주시 운정1동장은 관내 16곳의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경로당 어르신들께 부임인사 및 안부를 확인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조동준 운정1동장,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 운정1동 분회 박숙준 회장이 동행해 경로당 운영 및 이용에 있어 불편사항은 없는지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경로당 내부 시설 상태를 꼼꼼히 살피는 등 적극행정에 나섰다. 박숙준 운정1동 노인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부임 후 첫 행보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 등에 대해 경청해 준 것에 대해 동장님께 감사드리며, 운정1동 경로당을 비롯해 노인복지 발전에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물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어르신들의 크고 작은 의견을 귀담아듣고 행정에 적극 반영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신현철 의원은 제 9대 고양특례시의회 1기 원내 대변인을 역임하였고, 고양시(정) 몫으로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및 탈당 당시 원내 부대표라는 중책을 맡아 후반기 원구성을 직접 주도하던 당사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본인이 원하는 상임위 배정이 어려워지자 탈당을 결정하고, 탈당의 명분으로 왕따 및 집단이지매 등의 피해자인 척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고양시(정) 시도의원 전체의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게다가 신현철 의원의 탈당은 국민의힘 후반기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을 전석 민주당에게 넘겨주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신현철 의원의 “지난 1년동안 당협의 일부 시도의원으로부터 따돌림 당하고 철저히 외면당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신현철 의원은 지난 2년간 자녀의 전학과 이사, 운영하는 식당의 매출부진, 건강상의 문제 등을 이유로 본인이 당협 활동에 일체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고양시(정) 시도의원은 지속적으로 전화, 카톡 등을 통해 주요 당협 일정을 공유해왔으며, 김용태 당협위원장을 선출하는 운영위원 회의도 공지했음에도 본인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신현철 의원의 “공천 비리의 정확한 규명과 해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