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장애인 가족을 위한‘장애가족 운동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폼롤러, 보수볼, 세라밴드 등 소도구를 활용한 스트레칭활동과 스쿼트 머신, 워킹 머신 등 근력강화 운동기구를 이용한 맞춤형 신체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은 오후 2시, 화요일은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수업이 진행되며, 장애 가족 1가족 당 2명이 참여할 수 있다. 1회 이용료는 2만원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 분들이 신체 건강을 증진시키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장애인가족 휴식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당사자 사회교육지원‘행복온(on)고양’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장애당사자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사회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의미있는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2025년 ‘행복온(on)고양’은 고양시 거주 등록장애인 및 가족(보호자)을 대상으로 관계소통 프로그램과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7, 8월을 제외한 4월부터 10월까지 보드게임, 캘리그라피, 생태공원 및 치유농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 참여자 모집은 3월 26일부터 진행되며, 신청은 전화로 가능하다. 황숙연 장애인복지과장은“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당사자가 지역사회에서 의미있는 일상을 유지하기를 바란다”며 “고양특례시 장애인복지과는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당사자와 장애인가족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가 위기 징후를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전망을 가동한다. 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열고 광명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4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 이길용 사회복지국장은 광명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부터 인적 안전망까지 체계적인 위기가구 발굴시스템을 구축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빅데이터로 선제적 위기가구 파악 광명시는 단전, 단수, 휴·폐업, 실직, 통신비·건강보험료 체납 등 47종의 위기징후를 나타내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위험 취약가구를 선별하고 신속하게 지원한다. 빅데이터는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일자리 상실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시는 2개월 주기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위기가구를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시스템에 등록해 관리하고 위기상황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위기 특성에 따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매년 위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는 5월까지 의료비 과다 지출, 금융연체 위기 등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발굴된 노인가구 2천50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파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한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보건복지부 중앙 발굴 일정에 따라 격월(연간 6회)로 진행하고 있으며, 단전·단수 등 21개 기관의 47개 위기정보를 입수․분석해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해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김하나 경기도 복지국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획발굴 조사와 함께 관계기관·단체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010-4419-7722), 경기도콜센터(031-120)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3월 25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민간위원장 권오미)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택시 중앙동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당사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원활히 지원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서 추진됐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명경 공공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중앙동 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장애 당사자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민간위원장 권오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장애당사자와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연계
▲경기도의회 최민식의원, '경기도 어르신 활력플러스 정책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기도 어르신 활력플러스 정책연구회’(회장 최만식 의원, 더불어민주당/성남2)는 25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지원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최만식 의원을 비롯해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4), 이오수 의원(국민의힘/수원9),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 등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연구 수행기관인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어르신 활력플러스 정책연구회’는 도내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자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다. 당초 용인, 고양 등 특례시와 성남, 의정부 등 일반시의 시설 지원 현황을 조사할 계획이었으나, 연구단체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파주, 양주, 평택, 여주 등 도농복합 및 농촌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조사를 진행했다. 연구 책임자인 단국대학교 김형수 교수는 도내 노인여가복지시설 이용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경기도가 고령친화도시 조성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3월 25일 한민고등학교에서 ‘현충시설(윌리엄 E. 웨버 대령, 존 K. 싱글러브 장군 추모비) 활성화 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현충시설 활성화 결연은 하나의 현충시설 당 하나의 학교(회사)가 보훈지청과 공동협력 협정을 맺는 것으로, 이번 결연으로 한민고는 현충시설을 활용한 교육, 체험 설계, 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고 학생, 주민들의 애국심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협약 내용에 뜻을 같이했다. 이번 결연의 대상인 윌리엄 E. 웨버 대령, 존 K. 싱글러브 장군 추모비는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이하여 한미동맹재단이 SK의 기부 등을 받아 건립했다. 한국전쟁 당시는 물론 그 이후에도 대한민국의 안보와 번영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웨버 대령과 싱글러브 장군을 기리기 위해 2023년 건립됐고 이듬해 국가보훈부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결연 상대인 한민고는 군인 자녀의 교육을 위해 설립된 기숙 학교로 JROTC(주니어 ROTC) 동아리 및 윌리엄 E. 웨버 대령 추모식 참가 등 보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경기북부보훈지청과 한민고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사회적기업 ㈜케이엔젤과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케이엔젤은 사회적 가치를 중심에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해밀서정갤러리’(고양시 덕양구 소재)를 운영하며, 예술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그 첫걸음으로 오는 가을 ‘해밀서정갤러리’에서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행복한글쓰기’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장애인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을 통해 자립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황성진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7여 명이 참여했으며, 갑작스러운 실직, 폐업, 중대한 질병,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발굴 및 긴급지원, 새빛돌봄서비스 등 도움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희망꿈나무 용돈받기』사업을 위한 후원금 모집도 함께 진행했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60만원 정도의 후원금을 모금했다. 노재환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고,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흥천면은 2025년 3월 24일 흥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흥천면주민자치위원회 간 업무협약식(MOU)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협의체 공동위원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 사회 공헌 활동 추진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등이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면 공공위원장(흥천면장)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이재덕 민간위원장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호선 주민자치위원장은 “지금 이 협약서의 내용이 퇴색되지 않도록 서로 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3월 22일 평택시 청북면에 위치한 딸기체험농장에서 장애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가족외부체험활동 ‘슈퍼 패밀리’를 진행했다. 이번 가족 외부체험활동을 통해서 장애 가족들은 딸기 수확, 딸기 생크림 컵케이크 만들기, 고구마 찾기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를 통해서 장애 가족들 간의 유대관계가 깊어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가족외부체험활동에 참여한 김00 아동 보호자는 “평소 아이와 체험활동을 하고 싶었으나, 주변의 시선으로 외부에 나가기 어려웠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딸기도 맛있고 체험도 다양해서 아이가 행복해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장애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문의는 사회참여지원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