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는 Bu-DiD〔부-디드, 부천X디딤돌〕마켓을 매주 토,일 1월3일~3월29일 3개월간 영업시간 10시30분~22시까지 뉴코아 부천점 5층에서 팝업스토어 방식으로 운영된다. ‘Bu-DiD’란 부천X디딤돌 의미로 ‘부천 지역 마켓과 부천 디딤돌 창업자의 상생’의 의미를 가졌으며 이 스토어는 여성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올해 기획하게 됐다. 부제는 ‘디딤돌, 부천여성창업인의 꿈이모이는 공간’이다. 경기도·부천시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마켓이다. 올해 9월 중순에 개최한 제11회 GO! DO! BE! [고두비] 페스티벌을 뉴코아 부천점 입구에서 처음 개최하면서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뉴코아 부천점의 협업의 시작을 알렸고 지역 상생 마켓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구성된 팝업 스토어인 만큼 뉴코아 부천점에서 부천 여성들의 발전에 전적으로 앞장서주고 통큰 좋은 기회를 받게되어 기획하게 됐다. 이 팝업스토어는 경기도·부천시와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원하는 디딤돌 창업 지원사업 소속 여성 사업공동체 13개(만들다방,비누랑,우먼즈드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12월 30일 ㈜진미환경, ㈜미건에코, ㈜비엔리팹 3개 기업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총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진미환경 400만 원 △미건에코 300만 원 △비엔리팹 300만 원으로,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광 진미환경 대표는 “기업이 받은 신뢰와 성장을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송대성 미건에코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성철 비엔리팹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의 책임을 강조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 기업들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남양주시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미환경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2025년 12월 30일, 평내동 647-1번지 공원 내에서 ‘평내동 3·1운동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비는 1919년 3·1 만세운동 당시 지역 주민들이 만세를 외쳤던 역사적인 현장을 기념하고, 지역 정체성과 독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조성됐다. 현재의 남양주시 평내동 일원은 당시 양주군에 속해 있었으며 이 지역에서 최초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동안 이를 기릴 상징 시설이 없어 평내동 주민자치회 등 지역 요구가 이어져 왔다. 기념비는 총 2,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가로 1.7m, 세로 0.8m, 높이 2.2m 규모로 조성됐다. 전통 태극기의 상징을 현대적 조형 언어로 재해석해 음·양이 상승하는 형태로 제작됐으며, 평내 만세운동의 숭고한 뜻과 독립 정신의 계승을 상징한다. 또한 기념비에는 남양주시 독립운동사 영상 ‘80년의 빛, 지금 그 이름을 부릅니다’와 연계되는 QR코드도 설치됐다. 제막식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시의회 의장,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 평내동 주민자치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처인구 운학 과학화 예비군 훈련대에서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연말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한 해 동안의 기관별 통합방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등 민·관·군·경·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육군 제5171부대 3대대의 연간 성과 보고와 내년도 계획을 시작으로 용인특례시 통합방위 추진 성과 공유, 기관별 협조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통합방위 체계 확립을 위해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올해 시는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과 무기체계 고도화 등 안보 환경이 엄중한 상황에서, 지역 차원의 대비 태세를 빈틈없이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는 앞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하남시는 2023, 2024년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행안부 주관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컨설팅 개최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민원공무원 보호 및 제도 개선 우수사례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에서 운영 중인 ‘원스톱 민원서비스’와 특히, 지난 6월 도입한 화상민원상담제도 등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로 직접 발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원스톱 민원서비스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절차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복합·반복 민원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민원 처리 절차를 단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어 문경시는 사전심사제 운영 사례, 수원시는 악성민원 대응전문관 제도, 의료비 지원 등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 운영 사례를, 하남시는 악성민원 대응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는 각 지자체 사례를 중심으로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과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의회 김주석 의원(국민의힘, 달안‧관양‧인덕원‧부림동)이 대표발의한 '안양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오는 12월 31일 공포될 예정이다. 김주석 의원은 “현행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지방자치단체장 등에게 안전 확보 의무와 중대재해 발생 시의 처벌 규정만을 담고 있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중대재해 예방 정책을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조례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조례의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 예방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안양시가 직접 관리하는 공중이용시설 중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을 담고 있다. 그 밖에도 중대재해 예방과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실태조사, 정책자문을 위한 민관협력기구 운영, 컨설팅 및 교육‧홍보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안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새순교회가 30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온기를 더하고자 백미 10kg 100포를 백석읍에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을 앞두고 생계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백미는 백석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환 목사는 “밥 한 끼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 쌀이 이웃들의 하루를 든든하게 버텨주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지역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새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읍에는 겨울철을 맞아 종교단체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9일,‘교육복지안전망·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제3차 교육지원청 유관부서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운영에 대한 평가와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방향 설정을 위한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교육과장을 비롯한 Wee센터·기초학력지원센터·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등 교육지원청 내 유관 부서 전문가들 총 17명이 참여했으며,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운영 보고 △2026년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개선 과제 논의 △학교 및 교육지원청 특수직렬 담당자 협의회·연수 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소개 협력 요청 △모든 학교, 모든 교직원의 지원필요 학생 발굴 체계 안내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3차 협의회는 올해 사업을 돌아보고, 내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방향을 내다보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지역-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26일 관내 초등학교 10곳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아동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중심의 아동안전망을 강화했다. 이번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사전 예방 중심의 아동안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아동의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범죄 노출 가능성을 낮추고, 지역사회 전반에 아동 보호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 시는 남양주 남부·북부경찰서와 협력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주변의 통학 환경과 안전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후 아동복지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관리가 필요한 구간을 검토하고, 퇴계원초·별내초·도제원초·평동초·진건초·남양주금곡초·남양주양정초·덕소초·다산한강초·마석초 등 10개교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해당 초등학교 주변에는 현재 학교별로 평균 110대 이상의 방범용 CCTV가 설치돼 있으며, 시는 이를 활용해 등하굣길 시간대 실시간 관제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순찰과 관계기관 협력을 병행해 아동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지정에 앞서 시는 지난 10월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월 24일 태우정밀(대표 박종봉)이 관내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62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남부권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우정밀은 자동절단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40여 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이다.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박종봉 대표는 “기술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도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나눔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시는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희망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월 24일 국제로타리3600지구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이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이를 활용해 마련한 교육 물품을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의 지정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과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태블릿PC 5대와 2인용 책상·의자 세트 6개로, 아동들의 실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준비됐다. 전달식은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후원 단체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물품을 전달하고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윤 회장은 “지역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 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아이들의 학습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