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 오학동은 ㈜푸른공간 정진구 대표가 지난 10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진구 대표는 올해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되어 지역사회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성금을 기탁하며 "오학동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방위협의회 위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역 기여 의지를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새롭게 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정진구 대표께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기탁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 세종대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지난 9일,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운집 주민위원장을 비롯해 김희수 세종대왕면장, 이순열 여주시 농정과장,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및 주민위원 등 23명이 참석하여 사업의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건강지킴터(목욕탕) 착공식 일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유지관리 매뉴얼 수립, 브랜드 및 슬로건 개발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승인했다. ▶주민 공모 통해 건강지킴터의 ‘한글탕’ 명칭 확정 또한, 지난해 착공한 건강지킴터(목욕탕) 명칭에 대한 주민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공모 결과 건강지킴터는 앞으로 ‘한글탕’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주민들을 맞이하게 됐다. 지운집 주민위원장은 “새로 건립될 한글탕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 며 “단순한 시설 건립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계획을 추진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세종대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 천송동에 위치한 동부건설㈜은 지난 1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이붕래 대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 계좌에 입금된 후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 오학동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육군 제3901부대 2대대를 방문해 국토 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설맞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오학동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김상열 위원장은 “설 명절에도 지역과 국가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안보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선 오학동장은 “장병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며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도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학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관내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든든한 지역 안보 체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는 관내 대중교통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 용역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남읍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시행했다. 올해에도 여주시는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똑버스 신규 도입 및 노선 개편 대상지로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을 선정했으며, 해당 지역에 3월 중 똑버스 4대를 신규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대중교통 체계 개편은 지난해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똑버스’는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요응답형(DRT) 교통수단으로, 기존의 고정된 노선버스와 달리 이용자의 수요를 기반으로 실시간 최적 경로를 생성해 탄력적으로 운행함으로써, 교통 소외지역 및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지역에는 3월 중 똑버스 신규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운행 차량은 스타리아(7인승)를 투입한다. 이는 차량 진입이 어려운 농촌 지역의 여건을 고려해, 기존 시내버스가 닿지 못했던 교통 소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 한글시장 내 장터 방문객과 시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여주시는 도로명주소에 관한 설명이 적혀있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상세 주소 신청이 적힌 홍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시민들은 배부 과정에서 도로명주소 사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으며, 주소 체계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느끼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명주소는 지번 주소가 아닌 건물에 부여된 건물번호를 사용하여 길 찾기가 수월하고, 화재나 범죄 등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주소 정보 체계이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하며,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없는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등 2가구 이상 건물에 부여한다. 건물 내 정확한 위치 안내로 우편물·택배 등의 전달이 정확할 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여주시 민원토지과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홍보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진행해 주소 정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대한민국 대표 도자 생산지 여주시가 도자산업 전반을 조망하고, 도자 디자인의 창의적 확장을 위해 ‘제1회 여주도자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도자 디자인을 발굴해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수상작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에 전시할 예정이다.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여주시와 한국도자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3월 2일부터 3월 25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실물과 디자인 두 가지다. 실물 분야는 여주 도자산업의 특성과 제작 역량을 담아낸 도자기를 대상으로 하며, 예술성과 완성도, 상품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디자인 분야는 실물 제작 없이 디자인 결과물(렌더링)만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자 상품화 및 생산 적용이 가능한 디자인을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1차 온라인 심사와 2차 실물 심사로 진행한다. 1차 심사 결과는 4월 6일 공모 홈페이지 ‘빚고굽고’를 통해 발표하며,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차 실물 접수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2월 10일 여주시는 민속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했다. 금번 방문한 시설은 북내면 소재의 노인복지시설인 시애노전문요양센터로 시설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양근순 시설장님 이하 모든 종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입소해 계신 어르신들과 더불어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12일에도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인 상생장애인주간이용센터와 상생장애인단기보호시설을 위문할 예정으로, 매년 명절때마다 2개소 이상의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여주시에서는 지정기탁금(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재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중 65세 이상 및 법정 한부모 등 취약계층 2,587가구에 7만원씩 총 181만원을 명절 지원금(성금)으로 지원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여주시 지정기탁 후원품들을 기탁자의 뜻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의 시상 훈격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이번 장관상 승격은 단순한 대회 규모의 확대를 넘어, 가양주의 주재료인 ‘여주쌀’의 우수성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고, 민선8기 이충우 시장의 핵심 공약인 ‘여주쌀 브랜드 홍보(쌀산업특구지원사업)’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여주시는 2021년부터 여주쌀을 활용해 한국 고유의 전통주 빚기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양주 품평회를 지속해왔다. 이번 승격을 통해 해당 대회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경연장으로 발돋움하게 됐으며, 이는 ‘대왕님표 여주쌀’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강력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 여주’를 목표로 여주쌀 마케팅을 전폭적으로 강화해왔다. 실제로 2024년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 센터’를 개소하여 체계적인 통합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유명 브랜드와의 업무협약, 여주오곡나루축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양시는 대표 문화관광지인 안양예술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유·무형 문화 자원을 발굴·육성해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2기 선정은 전국 1,000여 건의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안양예술공원은 100여 년의 역사와 지역 문화를 품은 공간이자,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로컬100’ 제1기에 선정된 국내 대표 공공예술 축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주요 무대로, 문화·자연·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상징적 장소로 평가됐다. 이번 선정으로 안양예술공원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 현판을 받는다. 또한 문체부 공식 SNS·유튜브, 각종 홍보물과 안내 콘텐츠를 통한 집중 홍보와 국내외 여행 상품 연계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안양예술공원 상단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0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난히도 추운 올겨울, 월동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희근 회장을 비롯한 나눔센터 회원 14명이 재료 손질부터 담그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정성을 담았다. 정희근 회장은 “어려운 경기만큼 날씨도 많이 추워 취약계층 이웃분들의 고통이 크셨을텐데, 이번 고추장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조청이 얼어버릴 정도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서 고추장을 담그시느라 애써주셨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로 완성된 고추장은 지역 내 저소득 4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