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0일 매교동 소재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로 머리 손질을 희망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커트 및 드라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김서희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용 받기를 원하는 기초수급 및 차상위 1인 가구 16명이 이 서비스를 매월 이용하고 있다. 김서희 마를린 헤어숍 원장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대상자분들이 항상 건강하셔서 매월 한 분 한 분 얼굴을 보며 머리를 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변함없는 사랑으로 매교동을 빛내주시는 김서희 원장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매교동, 교동 소재의 음식점 5개소(담평추어탕, 대박집, 진성식당, 토성한식, 동천홍)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에서 음식을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반찬’ 사업을 추진했다. 매교동 ‘사랑나눔반찬’은 2024년 시작된 이후, 매월 1회 참여 음식점들의 정성 어린 후원으로 마련된 가정식 반찬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나눔에 참여한 음식점에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잡채, 김치, 짜장 등의 다양한 반찬을 아낌없이 후원했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23가구에 전달됐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사랑나눔반찬사업이 홀로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랑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신규 참여업체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1일 오전 11시,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주요 일정과 공무원 및 통장의 선거 중립 의무 등을 안내하며 공정한 선거 관리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통장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나누기 위해 ‘통장 5분 스피치’를 새롭게 도입했다. 첫 발표자로 나선 강래협 통장협의회 부회장은 각 마을의 자랑거리와 주요 민원 사항 등을 공유하며 통장 간의 고충을 나누고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5분 스피치를 통해 마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동정 현안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1일 매산동 통장협의회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산119안전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에 대비해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신고 등 행동요령 ▲주요 화재 원인과 예방수칙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화재예방 생활안전 교육에서는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화재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이번 교육이 생활 속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통장님들은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만큼, 재난 발생 시 안전 안내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산동은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예방교육과 점검을 지속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경찰서가 지난 11일 관내 한 식당에서 팔달경찰서와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자리에는 황규돈 구청장과 조현진 경찰서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과장급 간부 20명(팔달구 11명, 경찰서 9명)이 총출동했다. 이는 지난 2월 치안 상황 점검 간담회 당시 양 기관이 약속했던 '정기적인 소통 채널 가동'을 본격적으로 이행하는 첫걸음이다. 이날 간담회는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식사를 함께하는 격의 없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주요 업무를 공유하는 한편, 교통·생활 안전·위생 등 양 기관의 업무가 맞닿아 있는 실무 현안에 대해 부서장 간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 때 공문이 오가기 전이라도, 실무 부서장들이 수시로 연락하고 신속하게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이른바 '핫라인'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관내 식당에서 밥을 나누며 편안하게 대화하다 보니, 회의실에서는 나오기 힘든 현장의 생생한 고민과 해결책들이 쏟아져 나왔다"라며 "앞으로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교육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행정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교육용 키오스크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비롯해 은행·병원 서비스, 교통 및 공공서비스 이용, 식음료 주문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에 활용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한명환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을 맞아 주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행정과 일상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용 키오스크 설치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교육용 키오스크 설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0일 송내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송내동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생명지킴이 양성 교육‘보고, 듣고, 말하기’)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적십자 송내 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송내동 주민조직단체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지역 내 재가요양센터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 내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기관에 연계함으로써 동두천시의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 참석자는‘자살 예방 교육을 통해 동두천 시민을 위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여 동두천시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0일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 일대에서 장애인 단체장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단체장 등 13명이 참여해 장애인단체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참석자들은 춘천시 제이드가든 등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한편, 단체 운영 활성화 방안과 장애인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각 단체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장애인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단체장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단체가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지난 9일 동두천시는 시청 공원녹지과, 보건소,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립 노인전문 동두천병원 등 4개 기관이 협력해 산불 발생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병원 위쪽 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산불 상황 전파를 위해 ‘산불 발생 알림’, ‘사전 대피 실시’, ‘즉시 대피 실시’ 등 총 세 차례의 안내·재난 문자를 발송하며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참여자는 와상환자, 거동 가능 환자, 인근 주민 등 총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와상환자와 간호 직원은 보건소 구급차를 이용하여 인근 협력 요양병원으로 이송됐다. 거동 가능 환자와 인근 주민들은 병원 승합차와 불현동 관용 차량을 이용하여 대피 지원 인력들과 함께 국민체육센터로 안전하게 대피를 마쳤다. 또한, 대피 훈련과 더불어 동두천시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 진화차를 활용한 초기 진화 훈련을 실시해 실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대피 훈련 이후에는 경기도립 노인전문 동두천병원으로 복귀해 훈련에 대한 강평 후 마무리했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동절기 동결·동파 방지를 위해 축소 운영해 왔던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해빙기에 맞춰 이달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재설치하고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현재 시민을 위해 총 77개소의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전기가 공급되어 열선 설치가 가능한 41개소만 제한적으로 운영해 왔다. 유용미생물(EM)은 유산균, 효모 등 유익한 미생물로 구성된 미생물 제제로서 악취 제거와 수질 개선, 생활환경 정화 등에 효과가 있어 시민들이 청소, 설거지, 텃밭 관리 등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시는 해빙기에 맞춰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순차적으로 재설치해 시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4월 1일 오후 7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존리의 쉽고 재미있는 온 가족 경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중학생 이상 시민 100명이며, 신청은 3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자로 나서는 존리 대표는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이자 전 라자드 자산운용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금융 전문가다. 그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이론 대신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살아있는 경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금융 문맹 탈출’과 ‘온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투자’ 등 실용적인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금융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현대인의 필수”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금융을 배우며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