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관내 식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강사와 수강생, 주민자치회 위원, 연무동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의 운영 개선 방안, 강의 만족도,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강사와 수강생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이 문화·여가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방향도 논의했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강사님들과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간담회는 강사와 수강생 간 소통을 강화하고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연무동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무동 주민자치센터는 프로그램 운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4일, 주민과 함께하는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퉁소바위공원 꽃길 조성사업을 위한 첫 단계인 지반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퉁소바위공원을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민 참여형 공원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지반작업은 공원 외곽 240m 구간(지하차도 앞~연무마을 어울림터)에서 진행됐으며, 잡초와 엉겅퀴 등 지장물을 제거하고 꽃씨 파종이 가능하도록 토양을 정비했다. 이번 작업에는 연무동 마을문제해결단인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반사모, 반딧불이연무시장상인회, 마음샘정신재활센터 자원봉사자,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주민참여형 공원 조성의 의미를 더했다. 연무동은 3월 말부터 4월 사이에는 계절에 맞는 꽃씨를 파종하고, 참여 단체별 관리구역을 지정해 지속적인 유지관리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지반작업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꽃길이 본격적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참여를 통해 쾌적한 공원 환경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25일, 기운차림봉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이 쉽지 않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을 위한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은 유난히 길었던 겨울을 보내고 새봄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식단을 제공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운차림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제철 식재료로 정성껏 반찬을 준비하고, 이렇게 마련한 음식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반찬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남지연 기운차림봉사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봄기운과 함께 전달된 반찬이 우리 이웃들에게 기운을 돋우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매달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기운차림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봉사단의 정성 어린 활동이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화답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개 동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자1·2·3동이 함께하는 달빛축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 공모사업 미운영에 따른 예산 상황을 공유하고 예산 절감형 축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9월과 10월 주요 행사 일정을 고려해 개최 시기를 검토했으며, 지역 행사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최종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남중진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예산 여건 변화로, 규모는 일부 축소되더라도 주민 주도형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3개 동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만석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사업'을 2026년 3월 27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만석공원은 일상 속 산책과 운동을 위해 많은 시민이 찾는 근린공원으로, 장안구는 이번 정비를 통해 산책로의 보행 품질을 높이고 이용 만족도를 개선했다. 공사 기간에는 공원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와 안내를 강화하며 공정을 추진했다. 특히, 장안구는 2025년 12월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포장재 선정에 앞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자문은 생태환경, 토목시공, 품질관리, 유지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는 물론 환경성과 장기 유지관리 측면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천연소재 기반의 친환경 포장재인 코르크 포장을 산책로 주요 구간에 적용하고, 구간 특성에 맞춰 고무칩 포장도 함께 조성했다. 코르크 포장은 걷는 동안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는 탄성이 있어 보행 피로를 줄이고, 무릎·발목 등 관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지난 25일, 장안구청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로 에너지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자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를 발령하고, 3월 25일 0시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함에 따라 해당 제도를 직원들에게 홍보하고자 추진됐다. 공공기관 차량 5부제는 요일별 정해진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차량번호 끝자리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인 차량이 대상이다. 다만, 예외적으로 친환경자동차(전기·수소차), 장애인 사용 자동차 등은 운행할 수 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차량 5부제는 현재 상황이 위기임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정책적 메시지 성격이 강하다”며 “공공이 먼저 에너지 절약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장안구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하며 공공기관 차량 5부제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통장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고윤기 장안구 통장협의회 회장과 장학생 자녀가 선발된 통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2026년 상반기 장학금은 지역 내 모범적인 통장 자녀 10명에게 총 950만원이 지급되며, 이날 행사에는 학업 일정 등으로 바쁜 자녀들을 대신해 부모인 통장들이 직접 참석하여 구청장으로부터 장학증서를 수여받고 동료 통장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시는 통장님들의 헌신과 봉사가 있었기에 지금의 장안구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자녀들의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 통장자녀 장학금은 구정 발전에 기여해 온 통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그 자녀들이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상·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장안구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4월 첫째 주 개최 예정인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 상황을 집중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구청장을 비롯한 장안구 전 부서 과·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봄철 장안구의 대표 축제인 만석거 새빛축제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 관리, 교통 및 주차 대책,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실행계획을 상세히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를 찾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인파 밀집에 대비한 현장 안전 요원 배치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만석거 새빛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드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민 체감 만족도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에 앞서 완료된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사업 현황도 함께 공유됐으며, 수원시 장안구는 이를 통해 앞으로도 주민 생활 밀착형 시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이륜차 소음 유발, 불법 개조 등 법규 위반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이륜차 소음으로부터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동두천경찰서와 함께 진행했다. 이륜차 구조 및 장치가 안전 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한 조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안전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자동차 전문가인 자동차안전단속원이 담당하며, 주요 점검 항목은 ▲소음허용기준 초과, ▲비정상적인 소음기, ▲음향기 부착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5월까지 유관 기관과 지속적인 집중 합동 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 개조, 소음 민원에 적극 대처할 것”이며 “시민들이 조용한 생활환경에서 편히 휴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정보센터 및 상패동 일대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개선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용 미생물(EM) 흙공 만들기와 함께 상패동 일대에서 새봄맞이 영농폐기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유용 미생물(EM) 흙공 만들기 활동에서는 자원위생과에서 제공한 유용 미생물(EM) 배양액과 황토를 활용해 흙공을 제작했다. 해당 흙공은 인근 하천에 투입되어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 등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자 생활개선동두천시연합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사례관리의 전문성 향상과 효과적인 개입 방안 마련을 위한 ‘2026년 제1회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로젠요양병원 이서경 병원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아동의 정서와 행동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했다. 회의에서는 사례 아동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과 함께 향후 개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슈퍼비전에서는 2가구의 사례를 선정해 아동의 발달 및 정서·행동 문제뿐 아니라 양육자의 양육 태도와 생활환경까지 함께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는 조기 진단과 개입이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재확인했으며, 소아정신과 진료 등 의료적 평가와 발달치료, 교육적 개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성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아동별 발달검사 및 심리검사를 위한 전문기관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 강화가 아동 개입 효과에 중요한 요소로 확인됨에 따라, 양육자 상담 및 정서적 지원 서비스를 병행해 제공하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