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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서관 '시민 작가 양성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함께 모여서 글을 쓰고 내가 쓴 글을 책으로 만나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광명도서관에서는 4월 26일부터 글쓰기 프로그램 '시민 작가 양성 프로젝트 -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를 진행한다.


'시민 작가 양성 프로젝트'는 총 세 가지 글쓰기 장르 시·에세이·자서전 등 각 분야에서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운영되는 글쓰기 프로그램으로, 모든 강좌는 강사의 코칭을 통해 글쓰기의 기본기를 읽히며 자신이 쓴 글을 직접 첨삭을 받고, 교육 완료 후 참여자들의 창작 글을 엮어 하반기 문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강사진은 ▲시 쓰기 분야 김 언(시인) ▲에세이 쓰기 분야 김리하(작가) ▲자서전 쓰기 분야 김선화(문학박사)로 글쓰기 분야 전문가가 나선다.


운영 기간은 4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이며, 총 10회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4일부터 광명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명도서관 관계자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게 될 것이다. 내면의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여정의 시간이 되시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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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기준 변경…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차 시간 단축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는 오는 2월 5일부터 시행되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기준이 변경된다고 전했다. 개정 규정에 따르면 완속충전구역 내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차 가능 시간은 기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된다. 다만 일반 전기자동차의 주차 가능 시간은 종전과 같이 14시간 이내로 유지된다. 이와 함께 충전구역 주차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상 공동주택 기준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만 적용됐으나, 앞으로는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완속 및 급속 충전구역에서 정해진 주차 가능 시간을 초과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 사항은 시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양주시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 인프라인 만큼, 이용 기준 준수와 성숙한 주차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전기차와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자에게 개정된 주차 기준을 사전에 숙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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