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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개소식 참석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 유양동 문화쉼터 체험장에서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개소식에 참석해 대상자를 격려했다.

 

이날 백석읍 소재 어린이집 어린이 30여 명은 궁중 복식 체험과 딱지치기, 투호놀이 등 전통 놀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체험을 진행하며 옛 전통을 계승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궁중 의복도 입어 보고 전통놀이도 하며 전통문화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영숙 위원장은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아름다운 한복과 전통놀이에 관심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전통문화가 점점 잊혀져 가고 있는데, 이번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궁중 복식과 전통놀이에 대한 관심과 의미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까지 화,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무료로 조선시대의 궁중 복식 체험과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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