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9.7℃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1.2℃
  • 맑음대구 11.6℃
  • 맑음울산 8.9℃
  • 맑음광주 10.2℃
  • 맑음부산 10.2℃
  • 맑음고창 7.9℃
  • 맑음제주 11.7℃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8.7℃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0.2℃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이권재 오산시장, 운산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진로 탐색 특강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3일 운산초등학교 5~6학년 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가 궁금해하는 직업 세계와 진로 탐색에 관해 1시간 동안 총 2회에 걸쳐 특강을 했다.

 

이날 강의는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운산초등학교 진로프로젝트 운영의 일환으로, 직업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하여 간접 체험을 해보는 기회의 자리로 마련됐다.

 

운산초 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지역 명사 특강으로 이권재 시장이 초청됐다. 특강은 이권재 시장의 자신이 걸어온 길, 진로 선택에 대한 조언을 비롯해 시장과의 질문과 답변 시간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오산시장이 어떤 일을 하는지,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무엇인지, 시장이라는 직업을 통해 얻는 건 무엇인지 등 가치관과 직업 등에 대해 궁금해하던 다양한 질문을 했고 이 시장은 진솔하고 성심성의껏 답변했다.

 

이 시장은 “오산시장이 되기까지 과정을 돌이켜보면 도전과 성취의 연속이었으며, 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는 신념으로 살아왔다”며,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 실현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며 많이 배우고 많이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그는“오산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며 “꿈과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카타르 LNG’관련 보도로 관내 기업 피해 최소화 대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의 LNG 공급 계약 관련 보도가 전해지며 에너지 시장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사태 발생 다음 날인 25일 관내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격 현장점검에 나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카타르 측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을 지시하고 정부 대응 기조에 발맞춰 필요한 조치가 즉각 실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대응은 같은 날 이재명 정부의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발표 직후 신속히 이뤄지며, 중앙정부 정책 기조를 현장에서 빠르게 반영했다. 화성특례시 긴급 실태조사 결과 ‘화학·신소재·플라스틱 업종’ 직격탄…“한 달 버티기도 버겁다”…관내 기업 74.1% 조업 한계 직면 실제로 화성특례시가 정명근 시장의 긴급 지시로 2026년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220개사 중 무려 ▲86.4%(190개사)가 조업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기업의 ▲74.1%(163개사)는 1개월 이내에 조업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고 답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분야는 ▲화학·신소재·플라스틱 업종(51.4%)

사회

더보기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 실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회장 김태년, 이순동)가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퇴계원읍장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감자씨 5박스 분량을 정성껏 심으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태년 ·이순동 회장은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산과 나눔까지 ‘함께 만드는 복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 공동체를 가꿔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오늘 심은 감자가 자라듯 우리지역의 따뜻한 나눔도 함께 커나갈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 ·부녀회에서는

라이프·문화

더보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카타르 LNG’관련 보도로 관내 기업 피해 최소화 대응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의 LNG 공급 계약 관련 보도가 전해지며 에너지 시장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사태 발생 다음 날인 25일 관내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격 현장점검에 나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카타르 측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을 지시하고 정부 대응 기조에 발맞춰 필요한 조치가 즉각 실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대응은 같은 날 이재명 정부의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발표 직후 신속히 이뤄지며, 중앙정부 정책 기조를 현장에서 빠르게 반영했다. 화성특례시 긴급 실태조사 결과 ‘화학·신소재·플라스틱 업종’ 직격탄…“한 달 버티기도 버겁다”…관내 기업 74.1% 조업 한계 직면 실제로 화성특례시가 정명근 시장의 긴급 지시로 2026년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220개사 중 무려 ▲86.4%(190개사)가 조업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기업의 ▲74.1%(163개사)는 1개월 이내에 조업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고 답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분야는 ▲화학·신소재·플라스틱 업종(51.4%)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