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2.4℃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2.2℃
  • 구름많음울산 3.0℃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6℃
  • 흐림제주 8.7℃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3.0℃
  • 구름많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화성시,하계 휴가철 음식점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 나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시가 13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하계 휴가철 다소비 품목의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 이중표기 여부와 영수증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배달음식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지도 점검한다.

 

점검품목은 닭고기, 전복, 뱀장어, 낙지, 미꾸라지, 한약재류 등 보양식 품목과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가공품 포함) 등 나들이 품목이며, 점검대상은 이를 취급하는 유원지, 캠핑장, 계곡, 해수욕장, 항·포구 등의 전문 음식점과 도·소매업체, 해당 품목의 배달을 병행하는 음식점이다.

 

또한 시는 내달부터 음식점의 수산물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이 기존 15종에서 가리비·우렁쉥이·방어·전복·부세가 추가된 20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추가된 품목에 대해서도 집중 지도·단속 예정임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하계 휴가철 농수산물 다소비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를 철저히 지도·점검하여, 소비자의 안전한 소비와 알권리를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향후 원산지표시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조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하고, 원산지표시 이행·변경 등 시정명령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음식점에서 원산지 의무표시 대상 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2026 송린예술관 첫 공연「소리로 여는 새해」시민 호응 속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송린예술관 공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는 2026년 첫 번째 송린예술관 공연 「소리로 여는 새해」를 지난 2월 26일(목),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번 공연은 국악그룹 ‘여가’의 퓨전국악 무대로, 가야금·피아노·드럼·소리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전통 국악의 선율과 현대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메들리’를 비롯해 ‘문어의 꿈’, ‘아파트’ 등 우리나라 전통 국악과 아이들부터 부모 세대까지 친숙한 대중가요·동요가 어우러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졌다.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 전체가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어린이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참여형 무대는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국악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떼창을 유도해줘서 아이와 함께 더욱

사회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2026 송린예술관 첫 공연「소리로 여는 새해」시민 호응 속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송린예술관 공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는 2026년 첫 번째 송린예술관 공연 「소리로 여는 새해」를 지난 2월 26일(목),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번 공연은 국악그룹 ‘여가’의 퓨전국악 무대로, 가야금·피아노·드럼·소리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전통 국악의 선율과 현대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메들리’를 비롯해 ‘문어의 꿈’, ‘아파트’ 등 우리나라 전통 국악과 아이들부터 부모 세대까지 친숙한 대중가요·동요가 어우러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졌다.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 전체가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어린이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참여형 무대는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국악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떼창을 유도해줘서 아이와 함께 더욱

라이프·문화

더보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2026 송린예술관 첫 공연「소리로 여는 새해」시민 호응 속 마무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송린예술관 공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는 2026년 첫 번째 송린예술관 공연 「소리로 여는 새해」를 지난 2월 26일(목),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번 공연은 국악그룹 ‘여가’의 퓨전국악 무대로, 가야금·피아노·드럼·소리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으로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전통 국악의 선율과 현대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메들리’를 비롯해 ‘문어의 꿈’, ‘아파트’ 등 우리나라 전통 국악과 아이들부터 부모 세대까지 친숙한 대중가요·동요가 어우러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졌다.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장 전체가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어린이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과 연주자가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참여형 무대는 국악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국악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떼창을 유도해줘서 아이와 함께 더욱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