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장유빈 인터뷰] - 우승 소감? 종근당건강의 후원 선수로서 스폰서십 대회에서 우승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 이번 대회는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은 대회였다. 나에게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고 1라운드였던 목요일이 생일이었는데 이번 우승이 나에게 주는 생일선물이라고 생각한다. - 이번주 컨디션은 어땠는지? 연습라운드까지만 해도 샷이나 퍼트 감각이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연습장에서 짧은 시간에 감을 잡을 수 있었다. 감을 잡은 대로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1라운드를 플레이 했는데 그게 잘 이어져서 이렇게 우승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상반기 8번째 대회를 끝냈다. 이전까지 올시즌 어떻게 보내고 있었는지? 볼이 잘 맞았을 때는 스스로 볼 컨트롤을 잘하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대회 전까지 잘 되던 것들 것 아예 안된다고 느껴서 스스로 많이 위축되어 있었다. 퍼트, 샷 모두 마음대로 컨트롤이 잘 되지 않았고 어프로치 샷 중에서도 피치샷을 좋아하는데 이것도 핀에 잘 못붙이고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해서 마음이 힘들었던 것 같다. -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산하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6월 13일 개최한 제3회 청소년드론경주대회 [날드론쥐]를 청소년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과학활동 특성화 기관인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미래사회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도전정신과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드론경주대회 [날드론쥐]를 운영하고 있다. 제3회 청소년드론경주대회 [날드론쥐]는 참가 청소년이 직접 드론을 조종해 정해진 비행 코스를 통과하고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집중력과 조종 능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명시장상 김태민 ▲광명시의장상 전우혁 ▲광명시교육장상 우성준 청소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와 함께 운영된 부대행사 [과학으로 놀아보자!]에서는 ▲드론축구 체험 ▲3D펜 체험 ▲자율주행 기술 체험 ▲디폼블럭 키링 만들기 ▲탄소중립 체험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청소년과 시민들이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2026년 제34회 군포시청소년예술제'를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예술제는 문예, 사물놀이, 음악, 무용,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의 꿈과 열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6월 12일(금)에는 ▲문예(시/산문, ▲사물놀이(앉은반) ▲음악(한국음악 기악, 서양음악 합창) ▲무용(외국무용 군무) 부문이 진행됐으며, 6월 13일(토)에는 ▲대중문화(댄스, 보컬, 밴드) 부문 경연이 펼쳐졌다. 문예 부문의 숏폼과 서양음악 부문의 기악합주는 비대면 영상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군포시청소년예술제에는 총 52팀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신청자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2팀을 제외한 총 50팀이 열정적으로 경연에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작품과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특히 이번 예술제는 공정한 심사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축제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가 지난 13일 행주산성 일대에서 열렸다. 방문객은 역사미션 게임⋅행주대첩 투석전을 즐기며 주말을 만끽했고, 이날 오후 이동환 고양시장의 출정선언과 축하공연, 800여 대 드론과 불꽃쇼가 어우러진 ‘행주 드론불꽃쇼’가 이어졌다. 특히 큰 호응을 자아냈던 드론불꽃쇼는 14일 오후 8시 35분경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또다시 펼쳐진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 장유빈 인터뷰] 1R : + 15 (버디 8개, 보기 1개) T2 2R : + 12 (버디 5개) 중간합계 + 27 단독 선두 3R : + 12 (버디 7개, 보기 2개) 중간합계 + 39 단독 선두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다사다난한 하루였다. 무난하게 쳐야 하는데 너무 스펙타클하게 친 것 같다.(웃음) 잘 풀릴 때도 있고 흐름이 끊겨서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들도 있었는데 그래도 다시 딛고 일어서서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한 것은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다. - 보기 상황은? 13번홀(파4)은 티샷이 우측으로 밀려서 공이 수풀 안쪽으로 들어가 언플레이볼을 선언했다. 더블보기까지도 갈 뻔했는데 다행히 보기로 잘 막았다고 생각한다. 15번홀(파4)은 직전 홀에서 버디 기회를 못 살린 것이 아쉬워서 15번홀에서 좀더 과감하게 가보자는 생각으로 버디 퍼트를 했는데 잘 안됐다. 파 퍼트에서 그린 결을 타고 우측으로 미끄러지면서 실수가 나왔다. - 내일 전략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자체가 끝까지 알 수 없는 경기 방식이다. 누군가 이글이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특례시 병점구는 지난 12일 저녁 병점광장에서 시민참여형 거리공연 프로그램 ‘병점찰떡 라이브’의 첫 공연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병점찰떡 라이브’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병점광장을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버스킹 프로그램이다. 이날 첫 공연에는 청년 버스커가 참여해 인디음악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광장을 찾은 시민들과 퇴근길 직장인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병점구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정기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다. 밴드, 보컬, 악기연주, 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병점구는 버스킹 참여자(팀)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거리공연이 가능한 개인 또는 10인 이하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장소인 병점광장 데크무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대관→공공시설’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1동은 지난 13일 동탄 센트럴파크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한 ‘2026년 동탄1동 제7회 별별상생축제-도·농상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국환 동탄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나누고 지역공동체 화합을 다졌다. 동탄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도·농 상생을 주제로 도시와 농촌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 농업인이 직접 참여한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는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장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와 마술공연,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한 ‘상생가족 요리왕 선발대회’는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치유농업 체험, 목공예 체험,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 수원대학교 벨칸토 아트센터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4회 꿈나무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가능성과 개성을 발견하고, 슬기롭고 씩씩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시설 종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오전 9시 40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16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꿈나무축제는 아동들이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재능발표회’를 비롯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부스체험’, 모두가 하나 되는 ‘레크리에이션’과 눈을 사로잡는 ‘공연 관람’ 순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정말 신나고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정 성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6월 12일과 13일 수원시 장안문거북시장 중앙로 일원에서 ‘제13회 장안문거북시장 새숱막축제’가 열렸다. ‘새숱막’은 수원화성 축성 당시 성역 일꾼들을 위해 열렸던 술막에서 유래했다. 장안문거북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매년 새숱막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새롭게, 숱하게, 머물다’를 주제로 ▲개막식 퍼포먼스, 축하공연 ▲주민 참여 장기자랑대회 ▲상인점포 먹거리마켓 ▲영수증 참여 이벤트 ▲별주막걸리 팝업 ▲막걸리 테마게임 등을 운영했다. 시민들은 시장 곳곳에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장안문거북시장만의 정취와 활기를 만끽했다. 정용진 장안문거북시장 상인회장은 “축제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장안문거북시장의 역사와 매력을 알리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구 경제정책국장은 “새숱막축제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장안문거북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원시는 매력 넘치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13일 수원향교 일원에서 수원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0명이 참여한 ‘제2회 수원향교 어린이백일장’이 열렸다. 이번 백일장은 어린이들이 글쓰기로 꿈과 생각을 표현하고, 향교와 우리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행사였다. 참가 학생들은 개회식과 시제 추첨을 마친 뒤 수원향교 곳곳에서 글쓰기를 했다.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25명 등 입상자 총 35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8일 개최할 예정이다. 선은임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오늘 백일장은 오랜 세월 학식과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르쳐 온 향교에서 열리는 만큼 더 의미가 깊다”며 “참가한 어린이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콘서트가 열렸다. 수원특례시가 13일 저녁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개최한 ‘2026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에는 수많은 관객이 함께하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음악을 즐겼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원화성 헤리티지(heritage, 유산) 콘서트는 수원화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는 음악회다. 올해 콘서트는 최희준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연주로 시작돼 국내 최고의 하모니시시트 박종성과 교향악단의 협연으로 이어졌다. 소리꾼 남상일과 연희예술가 김소라 콜렉티브, ‘국민록밴드’ 와이비(YB), 가수 박정현도 출연했다. 콘서트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오늘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를 시작으로 ‘수원 방문의 해’의 문을 본격적으로 연다”며 “수원 방문의 해가 수원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