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6.6℃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9.8℃
  • 구름많음대구 10.5℃
  • 맑음울산 9.8℃
  • 맑음광주 10.0℃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11.4℃
  • 흐림강화 4.5℃
  • 맑음보은 5.9℃
  • 구름많음금산 7.0℃
  • 흐림강진군 8.6℃
  • 흐림경주시 7.2℃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회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 고양시 덕양구 보건소에서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 업무 정담회 개최

“경기도 찾아가는 돌봄의료의 효율적인 운영은 초고령사회 대비 지역 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크게 이바지할 것“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설날을 앞둔 7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건소에서 경기도 고양시 3개구 보건소(일산동구, 서구, 덕양) 관계자 및 경기도 질병정책과와 함께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 업무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는 1인 세대 증가 등 세대 형태의 변화, 초고령 사회 진입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인구의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을 위하여 준비됐고, 지역병원 내 돌봄의료센터를 설치하여 방문의료·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돌봄의료센터의 구성은 센터장, 의사, 간호사, 케어매니저(사회복지사) 등 기능형 인적 구성과 함께 장기요양 1~4 등급, 퇴원환자 등 거동 불편·불능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문 의료서비스 및 포괄적 복지 시스템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또한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안으로 지역사회 협의체 구성, 전문 지원단의 구성으로 사업내실화, 사업의 효과성 분석으로 단계적 민간 인프라 구축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정담회 자리에서 이인애 의원은 “돌봄의료는 장기요양 등급자, 와상환자, 중증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이 가정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함께 통합적인 방문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라며, “효율적 운영 방안과 시스템 발전을 위한 지원 및 연구와 적용을 통해서 방문 진료 및 간호, 재활, 심리상담 및 지원 등과 함께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의 기반도 촘촘히 살피고 다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 돌봄의료 담당자와 고양시 보건소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현장의 운영 상황과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돌봄의료의 성공적 자리매김을 위해서 경기도의회 및 보건의료계의 소통과 화합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벨리에 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벨리에 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경기도청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