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4 (일)

  • 흐림동두천 7.9℃
  • 흐림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11.5℃
  • 흐림대전 11.2℃
  • 박무대구 11.1℃
  • 흐림울산 10.7℃
  • 광주 15.6℃
  • 흐림부산 12.3℃
  • 흐림고창 10.8℃
  • 제주 15.6℃
  • 흐림강화 9.5℃
  • 구름많음보은 7.7℃
  • 흐림금산 11.2℃
  • 흐림강진군 13.7℃
  • 흐림경주시 10.4℃
  • 흐림거제 12.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회

與박진호, ‘국민의힘 김포갑 국회의원 후보’ 최종 확정

-국민의힘 제3차 경선 결과…김포갑 국회의원 후보로 ‘박진호’ 등판
-박진호 “김포교체 위해 함께 해준 시민·당원께 깊은 감사”

▲최종확정된 박진호 국민의힘 경기 김포갑 국회의원 후보 ,“국민의힘 모두 힘 모아 ’특별해지는 김포‘ 시민들께 안길 것”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박진호 국민의힘 경기 김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일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제3차 경선 결과를 통해 ‘김포갑 국회의원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박진호 예비후보는 이날 김포갑 국회의원 후보 확정 관련 “국민의힘 김포갑 국회의원 후보로 최종 선택을 받았다”며 “저 ‘박진호’를 믿어주시고 함께 ‘김포교체’를 위해 묵묵히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박진호 예비후보는 “또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보현 예비후보님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는 모두 함께 힘을 모아 ‘김포교체’를 이루고 ‘특별해지는 김포’를 김포 시민 여러분께 안기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도 했다.

 

박진호 예비후보는 재차 “다시 신발끈을 묶고, 더 열심히, 더 겸손하게, 시민 여러분에게 국민의힘과 저 박진호가 가진 비전을 전달하겠다”며 “김포에서 국민의힘 총선 승리의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국회의원 후보, “염치없는 염 후보를 규탄한다”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무 국회의원후보, 염태영 후보 강하게 규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국회의원 후보는22일 염태영 후보를 향해“약속이 아닌 아무말 대잔치, 수원시민을 우롱하는 속빈 공약 남발”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박 후보는 “염 후보가 지난 경기도 부지사 재임시 만들어진 「경기도 국제공항 유치 및 건설 촉진 지원 조례」에 ‘군공항은 제외한다’는 문구가 들어감에 따라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도 국제공항이 별개가 된 것에 대해 먼저 수원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며 “지난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총선 후보로 나서며 ‘경기국제공항 건설과 연계한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및 첨단연구산업단지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어 “조례에도 없는 내용을 가지고 염 후보는 경기국제공항 건설과 연계한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이라는 거짓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면서 “경기도 부지사 시절 주도한 도 조례에 ‘군공항은 제외한다’는 규정을 왜곡하고 있는데, 경기국제공항 여부와는 별개로 수원 군공항 이전에 대한 수원시민들의 오랜 염원을 자신의 정치생명연장에 이용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수원시민들이 진정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국회의원 후보, “염치없는 염 후보를 규탄한다”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무 국회의원후보, 염태영 후보 강하게 규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국회의원 후보는22일 염태영 후보를 향해“약속이 아닌 아무말 대잔치, 수원시민을 우롱하는 속빈 공약 남발”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박 후보는 “염 후보가 지난 경기도 부지사 재임시 만들어진 「경기도 국제공항 유치 및 건설 촉진 지원 조례」에 ‘군공항은 제외한다’는 문구가 들어감에 따라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도 국제공항이 별개가 된 것에 대해 먼저 수원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며 “지난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총선 후보로 나서며 ‘경기국제공항 건설과 연계한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및 첨단연구산업단지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어 “조례에도 없는 내용을 가지고 염 후보는 경기국제공항 건설과 연계한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이라는 거짓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면서 “경기도 부지사 시절 주도한 도 조례에 ‘군공항은 제외한다’는 규정을 왜곡하고 있는데, 경기국제공항 여부와는 별개로 수원 군공항 이전에 대한 수원시민들의 오랜 염원을 자신의 정치생명연장에 이용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수원시민들이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