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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고양시의회 국민의힘, 제79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 고양시의회 민주당 의원 불참 사태에 대한 강력한 규탄

-의장 축사가 없다는 이유로 제79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 불참한 행위, 정파적 이해관계 우선시한 비양심적 처사

▲김포시 민주당 의원들이 불참한 제 79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극히 유감스럽고 개탄스러운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고양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이 관례적으로 3.1절과 8.15 행사에서는 의장 축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장 축사가 없다는 이유로 제79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에 불참한 행위는 정파적 이해관계를 국가적 기념일보다 우선시한 무책임하고 비양심적인 처사이며  이는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기본적 의무를 저버린 것이며, 고양시 시민들의 기대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라고 밝혔다.

 

다음은 고양시 국민의힘 일동의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규탄 입장문 전문이다.

 

1. 광복절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존중하고 기념해야 할 엄숙한 국경일이다. 정파를 초월하여 하나 된 마음으로 조국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야 할 뜻깊은 날에, 정치적 이유로 행사에 불참한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이다.

 

2. 민주당 시의원들의 행동은 국가와 시민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무책임한 처사이다. 의장 축사를 시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국경일 행사를 보이콧한 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3. 이는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기본적 소양과 책임감이 심각하게 결여되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이다. 국가적 행사를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의 도구로 삼은 것은 강력히 비판받아 마땅하다.

 

4. 우리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에 대해 민주당의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

 

5. 아울러 우리는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물어 관련 민주당 시의원들의 깊은 반성과 시민들께 사죄를 요구한다. 국가와 시민보다 당리당략을 앞세운 행태는 시민의 대표로서 적절치 않다.

 

아울러 김포시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국가적 가치를 존중하고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를 펼쳐 나갈 것을 굳게 약속하며  고양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규탄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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