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화)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9.3℃
  • 박무서울 4.7℃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2.5℃
  • 박무광주 3.4℃
  • 구름조금부산 5.7℃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1.1℃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0.1℃
  • 구름많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옥씨부인전' 임지연X추영우, 아씨가 된 노비와 그를 지키려는 예인의 만남! 투샷 담은 메인 포스터 공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임지연과 추영우의 신분을 뛰어넘은 로맨스가 시작된다.

 

오는 11월 30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이 가짜 옥태영이 된 노비 구덕이(임지연 분)와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추영우 분)의 투샷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

 

살아남기 위해 아씨의 삶을 택한 노비 구덕이와 명문 양반가의 맏아들이었던 과거를 감추고 이야기꾼으로 살아가고 있는 천승휘의 기구한 조합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 속에는 그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씨의 모습으로 천승휘를 내려다보는 가짜 옥태영과 그런 옥태영을 올려다보는 천승휘 사이에는 서로를 향한 애틋함과 비밀스러운 마음이 오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붉은 비단 장막에 휩싸인 채 마주하고 있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하루하루 연극을 하듯 살아가는 이들의 진짜 감정이 엿보이는 듯 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거짓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마음’이라는 문구로 생존을 위한 처절한 고군분투 속에서 더욱 짙어질 가짜 옥태영과 천승휘의 연정을 예고하는 상황.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극을 더욱 아름답고 처절하게 물들일 두 사람의 애달픈 로맨스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씨가 된 노비 임지연과 예인 추영우의 애틋함이 너울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오는 11월 30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

사회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

라이프·문화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