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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한림대성심병원 지역책임의료기관 출범식 참석

-협력으로 필수 의료 공백 메운다...퇴원환자 연계, 응급환자 이송 등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은 23일 한림대성심병원 제2별관 일송문화홀에서 개최된 ‘안양권 지역책임의료기관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 필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관계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림대성심병원의 주관으로 진행된 지역책임의료기관 출범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김형수 한림대성심병원장, 국립중앙의료원장, 안양권(안양, 군포, 의왕, 과천 등 4개 시) 보건소장 및 소방서 관계자 등 5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제14조의2에 근거해 지난 3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한림대성심병원은 양질의 필수 의료 제공과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과의 연계 조정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감염 및 환자 안전관리 ▲재활의료 및 지속 관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한림대성심병원은 매년 4억 8천만 원의 국·도비를 지원받으며, 안양 권역 내 필수 의료 제공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소아·분만, 중증·응급 등 필수 의료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양질의 필수 의료 제공을 위한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우리 시에 첫발을 내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향상과 시민의 건강권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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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 실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회장 김태년, 이순동)가 ‘희망을 키우는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퇴계원읍장과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감자씨 5박스 분량을 정성껏 심으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태년 ·이순동 회장은 “이번 감자심기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산과 나눔까지 ‘함께 만드는 복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마을 공동체를 가꿔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숙 퇴계원읍장은 “오늘 심은 감자가 자라듯 우리지역의 따뜻한 나눔도 함께 커나갈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협의회 ·부녀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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