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화)

  • 구름많음동두천 5.8℃
  • 구름많음강릉 10.1℃
  • 구름많음서울 7.2℃
  • 맑음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9.3℃
  • 맑음울산 6.1℃
  • 맑음광주 7.3℃
  • 구름조금부산 7.5℃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8.8℃
  • 구름조금강화 3.2℃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5.5℃
  • 구름많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의회

경기도의회 윤종영의원, ‘숭의전 제례’ 경기도 무형유산 지정 추진

연천군 향토문화재 제25호 지정된 제례를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추천 건의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3월부터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경기도 · 연천군 · 종중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연천 숭의전 제례를 도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에 있는 숭의전은 조선시대에 고려 태조 등 고려왕조 4왕 및 고려의 16공신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던 사당으로, 숭의전지는 1971년 12월 28일 대한민국 사적 제223호로 지정 됐으며 숭의전에서 봉행되는 제례는 2014년 12월 9일 연천군 향토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됐다.

 

숭의전 제례는 오래 전에 도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을 받기 위해 신청했으나 전례 형식 등 체계적인 고증 및 보완이 필요하다며 부결된 바 있다.

 

이에 윤종영 의원은 “최근 경기도 및 연천군 등 관계자들과 만나 체계적인 보완을 통해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재추진을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숭의전 제례의 역사성, 전통성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히며, “숭의전 제례가 무형유산으로 지정받기 전까지 국비 사업인 비지정 무형유산 지원사업 공모에 준비해줄 것”도 당부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

사회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

라이프·문화

더보기
안양시의회 허원구 의원,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위하여 도약 추진
▲안양시의회 허원구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정책에 접목시켜 대표 스마트행복도시로 도약하겠다.”지난 3월 28일,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겠다는 이 비전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행정의 방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기본적인 취지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시도해 왔습니다. 과거 단순 관제 중심의 CCTV 시스템은 이제 교통 제어,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의 시범 운행, 고령자를 위한 AI 안심 서비스, 기후변화 대응 교육 공간 ‘안양그린마루’의 개관 등은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려는 안양시의 시도들입니다. 하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스마트 행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겠다며 도입된 일부 스마트 교차로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그 실효성을 시민들이 직접 느끼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는 시범운행에